방송 소개  서울, 도쿄, 뉴욕의 프로그래머가 수다를 떨기 위해서 모였다. 보안 전문가 데니스, 도쿄의 아키텍트 정개발, 그리고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작가가 새로운 패러다임과 기술을 소개하고, 프로그래머들의 삶과 애환을 이야기한다.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해서 웃음과 배움이 넘치는 대화를 나누고, 한국의 개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한다. 국내 개발자들을 위해서 세계...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0yuAeGqwM]메르세데스 벤츠와 엔비디아는 6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 된 국제 소비자 가전 쇼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엔비디아 인공지능 구동 자동차를 시장에 출시하기 위한 제휴를 발표했다.CES 2017에서 젠슨 황(Jen-Hsun Huang) 엔비디아 설립자 겸 CEO와 사자드 칸(Sajjad Khan) 메르세데스 벤츠(Mercedes-Benz) 디지털 차량 및 이동성 담당 부사장이 같은 이 소식을 전했다.J젠슨 황은 이미...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YFHyG1IOsgE]스마트폰과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한 작곡 애플리케이션이 나왔다. 삼성전자 C랩 '뮤직크로키' 팀이 개발한 '험온(Hum On)!'이다. 험온은 음악 이론을 전혀 모르는 이도 한두 번만 써보면 누구나 어엿한 악보를 완성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악기 연주 못해도, 악보조차 못 읽어도 흥얼거리기만 해도 작곡 가능하다는 얘기다.험온을 사용하면 전문적 작곡 지식이 없는 사람도 곡...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i2jFN_QEcS4]아마존이 소유한 스마트 홈 회사 링(Ring)이  자율주행 무인 드론 형태 차세대 실내 보안 시스템 '올웨이즈 홈 캠(Always Home Cam)‘을 24일(현지시각) 공개했다.링 올웨이즈 홈 캠은 자율주행 드론이 집안을 순찰해주는 제품이다. 가격은 미화 250달러다. 드론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라이더와 카메라를 소프트웨어로 통합 설계한 것으로 추정된다.사용자는 드론의 실내 경로를 미리...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만에 주파하고 서울에서 뉴욕까지 2시간 밖에 걸리지 않는 엄청난 속도의 이동 수단인 하이퍼루프(Hyperloop)가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하이퍼루프 개발사 중 하나인 하이퍼루프 원(Hyperloop One)이 11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북쪽 네바다 사막에 설치된 테스트 선로에서 하이퍼루프 추진체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시연을 성공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테스트는 속도보다는 추진력 등 초기...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NMaeJ6hOtCY] 삼성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6’의 티저 영상을 4차례에 걸쳐 공개했다.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 듀얼 엣지 등 다양한 기능을 조금씩 보여줌으로써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배터리 일체형 디자인이다. 메탈 소재에 유니 바디를 채택해 배터리를 갈아 끼울 수 없는 형태로 디자인 했다. 이런 유니...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시스템(SNS) 페이스북이 서드파티 앱에 로그인할 때 개인정보를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이른바 '익명 로그인' 기능을 도입키로 했다. 이는 개인정보 제공에 관한 불안을 없애려는 조치다.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는 30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콩코스 전시장에서 열린 글로벌 개발자 컨퍼런스인 ‘f8’ 자리에서 발표했다. 페이스북 플랫폼에서의 앱 개발과 성장, 수익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뇌파 모자를 쓰고 5미터 거리의 갤럭시 노트 10.1을 조작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를 해결하는 첩경은 두뇌를 연구해야 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2030년경이면 젊은 층은 없어지고 65세 이상이 어느 나라나 사회적/고용적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우리나라도 지금은 고령자가 630만 명이나 되지만 2030년경이면 1,380만 명으로 늘어난다. 그 때가 되면 젊은이가 없어 65세 이상을...
 식물은 지상에서 햇빛을 얻기 위해 서로 경쟁한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에서도 또 다른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최근 프린스턴대학원생 시로 카발(Ciro Cabal)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브라질, 스페인, 남미 기초연구연구소) 등이 식물 지하 생활을 밝혀냈다. 식물이 독립적으로 자랄 때와 옆에 또 다른 식물이 가깝게 있을 때 뿌리가 어떻게 경쟁하는지를 관찰하는 새로운...
 스테판 클레인(Stefan Klein) 씨가 개발해 공개한 비행 자동차 에어로모빌(Aeromobil) 2.5를 소개한다.1990년대 초반 첫 번째 프로토타입이 완성된 이 차량은 그 동안 시험 비행에 실패했었지만, 3세대인 2.5 버전으로 진화하면서 하늘을 날 수 있게 됐다.에어로모빌 2.5는 날개가 접히기 때문에 길거리에서 2인승 자동차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일반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수 있다.본체...
우주에서 인간의 혈장을 재료로 해 3D 프린터로 인간의 피부와 뼈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개발됐다.​독일의 드레스덴 기술대학(TUD) 병원 과학자들과 도이칠란트의 OHB 시스템사가 공동으로 국제 우주정거장에서 사용할 세계 첫 3D 바이오 프린팅된 뼈와 피부 샘플을 발표했다.드레스덴대학 병원 니브스 쿠보는 "바이오 프린팅된 피부 세포는 인간의 혈장인 영양이 풍부한 '바이오 잉크'로 사용한다"며 "혈장은 액체라서...
 지난 1월 2017 CES에서 고글을 쓰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하지 않고, 평면 테이블에 투영된 이미지를 3차원 이미지처럼 보이게 해주는 프로젝터 제품을 출시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국의 스타트업 ‘홀로램프(HoloLamp)’가 6월1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비바 테크놀로지 2017(VivaTechnology | Paris 2017)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선보였다.홀로램프가 선보인 증강현실 3D 컨텐츠는 주택 모델과 섬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