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상민 의원은 7일(월), 청소년의 인터넷 게임 심야 이용시간을 제한하는 강제적 셧다운제를 폐지하는 ‘청소년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 법률안이 통과되면, 이용자 본인 또는 법정대리인이 요청하는 경우에 한해 이용시간이 제한되는 선택적 셧다운제가 실시되어, 게임 이용자의 자율권이 보장될 것으로 보인다.김상민 의원(사진)은 “현재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강제적 셧다운제는 청소년이 게임에 과다하게...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Alibaba)가 상하이자동차와 손잡고 자사 첫 스마트카(Smart Car)를 공개했다.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는 상하이자동차와 협업하여 알리바바가 독자 개발한 운영체제 ‘윈OS(YunOS)’가 탑재된 스마트카 ‘룽웨(榮威) RX5’를 7월 6일 첫 공개했다. ‘RX5’는 스마트폰으로 시동을 걸고,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은 알리바바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로 지불 할 수 있는 스마트 자동차다. 알리바바그룹 회장...
2016년이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산업에서 상용화의 첫 해가 될 것이며, 2020년까지 매출 기준으로 1,500억 달러의 시장이 열려 애플과 삼성, 레노보, 샤오미 같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가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 나왔다. 7월 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가상현실 산업에 대한 통찰력이 있는 견해를 밝힌 모바일 분야 M&A를 중계하는  디지캐피탈(Digi-Capital) 팀 머렐(Tim Merel) 대표 기고문을 살펴보자.  현재 AR/VR 산업에...
 현재 중국 시장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Xiaomi) 폰이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중국으로 전송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핀란드 보안업체인 F-Secure는 지난 7일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게재했다.(http://www.f-secure.com/weblog/archives/00002731.html)그동안 샤오미 폰이 중국으로 개인정보를 전송하고 있다는 루머가 많이 있었다. 일부에서는 샤오미 폰에 설치되어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하지만...
이메일 마케팅의 영역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IT기술의 발달은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이어져 현재의 IT 트렌드 흐름을 읽지 못하는 회사와 마케터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미국 기업 커뮤니티인 벤처비트(venturebeat) 내용을 인용해 알아보자.마케팅 조사 기관 스마트 인사이트(Smart Insights)자료에 따르면, 전체 산업 평균적으로 이메일 송부시22.87%의 개봉률(Open rate)과 3.26%의 클릭율(Click...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스마트 기기 분야에서 손을 잡고 글로벌 협력을 확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와 MS는 앞으로 삼성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 MS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기본 탑재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시작으로 삼성전자 주요 스마트 기기에 클라우드 기반의 메모 서비스인 원노트(OneNote),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인 원드라이브(OneDrive), 인터넷 음성·영상...
SK텔레콤 하성민 사장이 직접 나서 지난 20일 저녁에 발생한 서비스 장애관련 사과와 함께 약관에 한정하지 않고 적극 보상하겠다고 밝혔다.21일 보상과 관련해 하성민 사장은 “약관에 정해진 요금 반환 규정에 한정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을 케어하기 위해 약관 이상의 추가 보상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SK텔레콤측은 이번 장애로 인해 수발신 장애를 겪은 고객...
애플이 새로운 ‘맥북 프로’를 공개했다. 별도의 발표 행사 없이 12일(현지시각), 맥북 프로 2018 신형 모델을 기습적으로 깜짝 발표했다.  애플이 만든 제품 중 압도적으로 빠르고 강력한 스펙을 가진 노트북이다. 다른 노트북에서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기술이 적용됐다. 디자인 빼고 다 바뀌었다는 평가다. 신형 모델은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행정자치부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건축물 에너지 정보, 인공지능(AI)에 의한 의료영상진단 정보 등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는 ‘2017년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 시행계획’을 29일 확정·발표했다. 첫 번째 핵심 추진과제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지능형·융합형 정보와 사회 현안 문제해결이 가능한 국가 중점데이터 15개를 개방한다. 또한,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 중 민간 수요가 높고 신규·고부가가치 서비스...
정부는 올해 선제적 미래대비 투자를 위해 스마트 공장을 2020년까지 1만개를 만드는 등 새로운 산업 창출 및 산업의 스마트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ICT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신시장 창출을 통해 신성장동력 육성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클라우드 산업을 SW기반 신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제조업 혁신 3.0’및 ICT 융합 확산을 통한 주력산업 스마트화‘창조 비타민 2.0’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주택 100만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하자 부동산 업계는 물론 금융권마저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가계부채의 65%가 주택담보대출과 주택관련 보증인데 주택가격이 떨어 질 경우 신용관리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기 때문이다.김미현 국토교통부장관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주거복지로드맵' 당정협의를 개최하고 서민주거 안정을 위해 앞으로 5년간 임대주택 85만호와 공공분양 15만호 등...
카카오뱅크가 영업 첫 날부터 국내 첫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기록을 깨며 '서버 마비' 사태까지 불러올 정도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카카오뱅크는 영업 시작 하루 만에 30만개의 신규 계좌가 개설되고 이어 28일에는50만 개의 신규가입자를 유치했다. 이는 인터넷전문은행 1호 케이뱅크가 2개월 동안 유치한 기록을 카카오뱅크는 영업 하루 만에  기록을 깬 것이다.하지만 영업 첫 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