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리더 40% 이상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에 일자리를 빼앗긴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컴퓨터 백신 프로그램 ‘바이러스 버스터’ 시리즈로 알려진 보안기업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조사에 따르면, IT분야 리더와 최고 정보책임자(CIO), 최고 기술책임자 (CTO) 등 관련 전문가 500명에게 사이버 보안 분야 미래를 물은 결과 41%가 “향후 10년 이내에 AI에 일을 빼앗길 것으로...
아마존이 자사 AI(인공지능) 플랫폼 '알렉사'(Alexa)는 사용자가 대화 데이터를 삭제해도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고 계속 남을 수 있다고 인정했다.지난 5월 미국 소비자 및 공중보건 시민단체가 어린이를 위한 음성인식 비서 ‘Amazon Echo Dot Kids Edition’이 부모가 음성 녹음을 삭제한 후에도 아마존이 데이터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며, 미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에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이에...
 유럽의회가 구글의 반독점 과징금(약 64억달러) 정식 제소 등 독점 비판에 직면한 구글이 유럽 언론사 온라인 생존을 모색하는 ‘디지털 뉴스 이니셔티브’ 사업 지원이라는 히든카드를 내밀었다.  구글은 유럽 메이저 언론사 8곳에 3년간 1억5천만 유로(한화로 약 1750억 원)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 언론사는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와 가디언, 스페인의 엘 파이스, 프랑스 유력...
미국 로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Rochester)의 한국인 과학자들이 ‎바이러스‬ 물리치는 면역세포(Immune_cell)의 면역반응(Immune_Reaction) 이동경로 감지와 협력체계를 실시간으로 촬영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쥐의 호흡기관(the mouse trachea)을 대상으로 쥐의 면역 세포들 중 호중구(Neutrophil) 세포가 가장 먼저 바이러스의 감염을 알아채고, 감염이 진행되는 호흡기관으로 이동하는 과정 중에, 바이러스의 위치를 정확히 인지하게 하는 화학물질(chemokine)을 담은 작은 세포입자(CXCL12)를,...
국립중앙도서관이 현재 소장중인 고(古)신문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고신문 DB 구축 사업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표방하는 정부 3.0 정책에 부응, 한국의 문화유산을 영구히 보존하고 국가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이용의 편리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945년부터 1949년까지의 독립신문, 대한독립신문(민보), 독립신보, 민중일보, 조선중앙일보(서울석간), 중앙신문 등 근대신문 54종 478책을 디지털화하는 것을 목표로...
마리사 메이어 최고경영자(CEO)가 이끌고 있는 다국적 포털 검색 사이트 야후의 알리바바 지분 분사 계획을 철회하고 인터넷 사업 분리 선언에 현지 언론들은 예의 주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2015년 12월 9일(현지시간) 야후는 기존의 알리바바 지분 분사(Spin-off)계획과 정반대로 알리바바 지분을 기존과 같이 보유하면서, 오히려 핵심사업부인 검색 및 미디어 사업부를 분리해내는 방법인 ‘역스핀오프(Reverse spin-off)’을...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쇼핑 분야의 소비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자상거래 소비자 보호 지침’ 개정(안)을 마련해 23일까지 행정 예고한다. 개정안은 새로운 거래 유형인 해외 구매나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에 대한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무료 이용 기간 종료 후 유료 월정액 결제로 전환할 때 유료로...
마이크로소프트(MS)와 (Renault-Nissan)이 26일(현지시간),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애저(Azure)’ 기반 자율주행 자동차 플랫폼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자율주행기술 탑재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차량 모니터링, 유지 보수 예측, 모바일 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0년까지 애저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닛산의 10여개 이상의 차량에 탑재한다는 계획이다. 르노-닛산...
미래창조과학부와 행정자치부가 2015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수요예보 조사결과 2015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사업규모는 3조 8,125억원으로
정부는 앞으로 모든 사물이 통신으로 연결되는 사물인터넷(IoE : Internet of Everything)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센서 분야를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사람의 감각기관에 해당하는 센서는 사물과 주변환경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으고, 통신기능을 이용하여 사물간 소통이 가능토록 하는 사물인터넷의 핵심요소로 시스코는 모자, 의류, 신발 등 다양한 사물이 IT기술로 융합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