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블로그를 통해 Wiimote를 이용한 전자 칠판에 대한 정보를 올렸는데 많은 반응이 있었다. 유용한 정보라 실제로 꾸며서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직접 확인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직접 구현을 해 보았다. 원래 윈도우 기반에서 실행되나 현재 맥도 사용해서 맥에서 시연을 보인 것이다.먼저 맥에서 구현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Wiimote 드라이버의 설치 2. Calibration 3. 오픈소스...
㈜세울컴퍼니는 인공지능 창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2021년 제2회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양성과정을 개강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해 (사)한국인공지능협회로부터 인공지능 자격교육 기관으로 지정받아 지금까지 총 3회에 걸쳐 인공지능 창업지도사 137명과 인공지능 산업 컨설턴트 37명을 배출했다. 호남지역에서 오프라인으로 시작된 강의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 과정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올해 교육은 4월 3일(토요일) 8시간, 4월 10일(토요일) 8시간, 4월...
 청소년 5명 중 1명 꼴로 스마트폰 중독 현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는 교육부와 함께 초.중.고 청소년 170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전수진단 결과  인터넷 과다사용 문제로 위험상태에 있거나 주의가 필요한 인터넷 중독 위험군 청소년은 10만5천여 명,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은 24만여 명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학년별로는 초등 4학년이 18605명, 중1 학생은 43346명,...
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567돌 한글날을 맞아 ‘우리말 지킴이와 헤살꾼’을 뽑아 발표를 했다.우리말 으뜸 지킴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을 뽑고 지킴이로 김슬옹 세종말글연구소 소장, 리창수 토박이말바라기 운영자, 이건범 한글문화연대 대표, 성제훈 ‘우리말 123’ 바른말 편지 쓰기 활동가, 한재준 서울여대 디자인학부 교수를 뽑았다.우리말살리는겨레모임은 1998년부터 2010년까지 13회째 ‘우리말 헤살꾼’을 뽑았고 2011년부터는 ‘우리말 지킴이’ 만 뽑아...
건국대에 재학 중인 탈북 학생인 강디모데(가명, 27, 커뮤니케이션학과 3) 학생과 신호명(32, 경영학과 3) 학생이 학교 친구들과 함께 지난 3월부터 온라인 탈북자 커뮤니티 ‘탈북민닷컴’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두 학생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느끼는 심리적 외로움은 경제적인 문제에 못지않게 남한 적응에 큰 장벽이 되고 있다”며 “온라인상에 소통의 장을 만들어, 서로 어려운 점에...
회사에서 연기나 정치하지 않고도 당당하게 성과를 낼 수 있다? 오늘날 한국 회사들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사내정치’를 두고 하는 말이다,기자는 지난 7일 삼성동 문화공간에서 열린 (사)한국조직경영개발학회와 이창준 대표가 이끄는 구루피플스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IT NEWS가 후원하는 <진성리더십과 목적 있는 성과>에 대한 첫 오픈 포럼에 참가하고 이날 포럼을 통해 제시된...
중학교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과 학업중단 청소년을 위한 방송통신중학교가 올해 6곳이 신설돼 전국적으로 12개로 늘어난다. 교육부는 서울을 포함한 강원 춘천·원주·강릉, 전북 전주, 경남 진주에서 오는 3월 방송통신중학교 6곳이 새로 문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방송통신중학교는 중학교 학력을 취득하지 못한 성인,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 등에게 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년창업의 트랜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대학 내 학생 창업활동이 ‘무거운’ 창업에서 ‘쉽고 재미있는(fun)’ 창업으로, ‘제조업’ 중심에서 모바일·SNS 등 ‘지식창업’으로, ‘직접 창업’에서 ‘간접 창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실시한 ‘대학의 창업인프라 실태조사’ 결과에 의하면 창업동아리 및 재학생 창업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대학 내 창업친화적인 학사제도가 전국의...
세계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Big data) 등에 기반을 둔 지능정보화 사회로 급속하게 발전하며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시티, 자율주행차, 드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기술이 어우러져 구현되는 국토교통 기술은 그 특성상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을 구현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최근 한류 열풍과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힘입어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많은 나라들과 교류하면서 다문화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제문화대학원대학교(설립자 오치선 철학박사)에서 국내 최초로 ‘다문화한국어교육전공’ 교육학 석사, 박사 과정(주임교수 성충모)이 개설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문화한국어교육전공’ 석·박사 과정의 커리큘럼은 한국문학의 이해 및 한국어사, 한국어 음성․음운론, 한국어 의미론,...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IT융합비즈니스, 실버비즈니스, 교육공학, 영·유아교육전공 석사과정 운영 상상력과 창의성이 국가의 성장동력이 되는 창조사회의 도래와 함께 창조경제의 핵심인 IT를 응용한 학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사고력과 창의성을 발현시키는 환경, 그리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생각을 발전시켜 나가는 방법에 대한 관심속에 IT융합기술을 각 분야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려는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있다.이와 함께 다양한 학문분야, 비즈니스분야에서...
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www.kmu.ac.kr) 계명대신문사는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37회 계명문화상은 지난 3월 31일까지 공모한 작품을 심사한 결과 시부문 당선작에 강응민(경희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닭꼬치’, 가작에는 이예진(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1) 씨의 ‘장마’, 강요한(성공회대학교·신학·3) 씨의 ‘콜 인더 페스티발’이 선정됐다.   소설부문 당선작은 성해나(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학·2) 씨의 ‘토끼 굴’, 가작에는 송우언(한양대학교·응용시스템·4) 씨의 ‘열시의 안부’와 임선우(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여기서부터 비잔’이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