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MS·DARPA, “동형암호 기술 완성 한다”

인텔은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 국방부 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완전 동형암호화(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가속기 개발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9일 밝혔다.  인텔 가상환경 데이터 보호 프로그램(DPRIVE, Data Protection in Virtual Environment) 협력을 위한 이번 업무협약은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새로운 사용자 등록
* TOS
*필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