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로봇은 중국 제조업의 ‘왕관의 명주’…중국 동향1

– 중국 취재, 중국 기계화 현황

중국 정부는 2021년까지 인민 전체가 풍요로운 세상을 맞이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로봇으로 인한 경제적 이익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15년 11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로봇은 중국의 제조업에서 왕관의 ‘명주(明珠)’ 역할임을 강조하며 중국의 로봇 수준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을 보유한 중국은 인간의 노동력에 의지해온 전략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부를 창출하도록 노동 현장에 로봇을 적극적으로 투입하려 한다. 그 결과 현재 세계에서 기계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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