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적층제조란 무엇일까?

3D 프린팅 기술이 제조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산업용 3D 프린팅은 제조 산업의 판도를 바꾸는 공정 기술로 적층 제조라고 불리기도 한다. 3D 프린팅이라고도 알려진 적층제조는 디지털 디자인에서 물리적 객체를 제조하는 과정이다‘

엔지니어는 3D 프린팅 기술 덕분에 창의적인 산업 디자인이 가능해진다. 3D 프린팅 기술로 정교한 부품을 만들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제조 방식으로는 불가능 했던 공정이다. 

3D 모델과 첨단 프린터로, 1인치에 1,250개의 층을 쌓는다. 따라서 부품도 제조하고 복잡한 기계 시스템도 제조한다. 

기계는 커스터마이징 가능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가볍고, 더 빠르고, 더 저렴하다. 즉 효율과 성과가 창출된다. 최근 GE는 이러한 최신 기술을 사용해 헬스케어 산업부터, 항공 산업까지 적용하고 있는 영상을 통해 3D 프린팅 기술을 알아보자.

[김상헌 기자  ebiz@itnew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