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에 의해 1나노(10억 분의 1미터) '마의 벽'이 깨졌다.  성균관대 안종렬 교수(교신저자)와 송인경 박사(제1저자), 충남대, 연세대 공동연구 교수들은 1나노미터보다 작은 반도체를 실리콘 기판에 대면적으로 제작할 수 있음을 실험으로 밝혀냈다.  이제 나노(nano)를 넘어 피코(pico, 조 분의 1미터 or 나노의 1000분의 1) 시대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나노분야의...
테라헬츠파(THz)는 미국, 러시아, 일본의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향후 빛의 기술로 대략 2020(통신용)~2045년(진단/치료용)에 상용활 될 것으로 예측된다.파장이 짧은 가시광선(Visible light)과 파장이 긴 마이크로파(Microwabe, 극초단파) 사이에 위치한 적외선(IR) 영역의 파장을 말합니다. 일본의 과학자들은 이를 물질파(matter wave)라고 부른다.화석을 포함하는 암반, 식물, 그리고 물이나 토양에는 광물들인, 칼슘(Ca=Calcium), 인(P=Phosphorus), 염소(Cl=Chlorine), 나트륨(Na=Natrium/Sodium), 리튬(Li=Lithium), 칼륨(K=Potassium/Kalium), 황(S=Sulfur/Thion), 셀렌/셀레늄(S=Selen/Selenium),...
중국과학원 물리화학기술연구소 류징(劉靜) 연구원 연구팀은 최근 칭화(淸華)대학 의대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진행, 세계 최초로 스스로 움직이는(Voluntary movement) 변형 액체(deformable liquid) 금속 기계(metal machine) 개발에 성공해 이슈가 되고 있다.  연구팀의 관련 연구 성과는 ‘Self-Fueled Biomimetic Liquid Metal Mollusk(2015)’라는 테마로 Advanced Materials 학술지에 발표됐다. 논문이 발표된 후 New Scientist, Nature...
국내연구진이 미세균열(nano crack)을 이용하여 변위·진동·압력·음성 등을 기존 센서보다 100~1000배 향상된 감도로 측정할 수 있는 초고감도 센서를 제작했다.연구진은 거미가 미세한 진동을 감지하는 감각기관에 미세균열이 있는 것에서 착안하여, 그 원리를 규명하고 이를 모사한 초감도 감지센서를 제작하였다. 향후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어 기존보다 훨씬 더 감도가 좋은 센서가 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연구는 최만수...
 국내 최대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G★) 2014(Game Show & Trade, All-Round)’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이먼터협회 주최, 지스타조직위원회 및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지스타(G★) 2014’는 국내 게임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게임문화와 기술을 확산해 나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지스타 개최 도시(Host City)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열은 암 세포를 죽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연구진은 자성 나노입자를 이용해 암세포에 열을 직접적으로 전달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설계하는데 성공했다. 기존 화학치료요법이나 방사선 치료법과 결합해 열을 암세포에 가하는 방법은 암 치료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또 이러한 치료법은 화학물이나 방사선...
다음카카오의 투자전문 자회사 케이벤처그룹이 UX 디자인 전문 기업 ‘탱그램디자인연구소’의 지분 51%를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8일 밝혔다.   2008년 설립된 탱그램디자인연구소는 소프트웨어 및 제품 디자인이 주 사업 분야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어워드’를 2008년부터 7회 연속 수상하고, 일본 최고의 디자인 어워드 인 ‘일본 굿 디자인어워드’를 2013년부터 2회 연속...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미국 존스홉킨스대 응용물리학연구소는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 9년 여 간의 우주 항해 끝에 14일(한국시간) 오후 8시 49분 57초 명왕성과 그 위성 '카론' 사이를 시속 4만9600㎞ 속도로 명왕성에 가장 가깝게(1만 2500㎞) 통과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9년을 기다려온 명왕성 관측시간은 짧다 기껏해야 수십분에 지나지 않다. 실제 명왕성은 먼 거리 때문에 속도를 높인 데다...
▲ 출처= tim_cook twitter애플 아이폰 제조사이자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제조 기업 폭스콘(Foxconn)을 거느린 대만의 홍하이그룹이 미국 시장진출을 위해 투자를 사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폭스콘은 “현재 폭스콘 경영진과 미국 관련 부처 간에 교섭을 진행하고 있으며, 협상 완료시 구체적인 투자 규모 등 세부적인 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중국에 있는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의 위탁생산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애플이 중국 폭스콘에서 위탁생산한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 절감인데 현재 중국내 인건비가 오르면서 제품 생산 단가도 함께 오르기 때문이다.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6일(현지시간) 마사요시 손 (Masayoshi Son) 일본 소프트...
국내 연구진이 유기메모리소자의 가장 큰 단점인 정보저장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또한 제작공정도 단순화 시킬 수 있어 향후 값싸고, 휘거나 접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유기메모리 소자의 상용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기메모리소자란 실리콘 같은 무기물이 아닌 유기물 기반의 소재를 이용한 메모리소자로 무기물을 이용한 경우에 비해...
SK텔레콤이 MWC 2015에서 글로벌 장비 제조사와 함께 5G시대 데이터 전송 용량을 획기적으로 증대할 수 있는 핵심 기술을 처음 공개했다.  SK텔레콤은 2일 스페인 MWC 현장에서 기술 혁신 부문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인텔(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www.intel.co.kr), 쿠무(Kumu, CEO 데이브 커터www.kumunetworks.com) 등 글로벌 장비·기술 업체들과 손잡고 5G 선행 기술을 선보였다.  ...
사물의 질감이나 곡면까지 느낄 수 있는 ‘터치 서페이스(Touch Surfaces)’나 초음파로 아무것도 없는 공중에 촉감을 발생시키는 ‘공중 촉각 터치패널’ 등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촉감으로 입력하는 스크린 키보드‘ 특허를 출원했다.애플이 출원한 ‘촉감 스크린 키보드’ 특허는 ‘정전기 촉감 전극에 의한 정적 패턴(Static Pattern Electrostatic Haptic Electrodes)’이라는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