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미래정책연구회와 국제미래학회 및 한국교육개발원 공동주관으로 ‘현 정부의 교육개혁 과제와 정책 방안 대토론회’가 8월 23일(수) 오후 3시~6시까지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적으로 제4차산업혁명의 거센 파도가 밀려오고 있는 바, 이에 대비하여 미래를 잘 준비하고 대응할 수 있는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의 변화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올바른 방향의 교육개혁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있는 만큼...
모바일기기들과 기타 디지털서비스들이 향후 리테일 분야의 미래에 있어 핵심이 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는 패션산업계가 클라우드 기반의 리테일 전용 소프트웨어를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고급패션브랜드로 잘 알려진 폴 스미스(Paul Smith)사는 최근 클라우드 기반의 리테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Cegid사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베를린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서 폴 스미스사의...
미래창조과학부가 어릴 때부터 프로그래밍 등 소프트웨어(SW)를 배울 수 있는 초·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박 2일간의 “SW 창의캠프”를 개최했다.2월 25(화)부터 26(수)까지 서울 송파 올림픽파크텔에서 미래부 윤종록 차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컴퓨터교육학회장, 정보교육학회장와 캠프 참가자 100여 명 등 1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캠프는 초·중학생의 SW 및 프로그래밍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제고하고, 학부모가 자녀의...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30일(월), 가상현실(VR) 기술과 관광, 게임·체험, 방송‧영상 등과의 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해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은 실제와 유사한 가상의 환경을 구현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로서, 게임, 방송, 관광, 스포츠, 교육‧훈련 등의 분야에 융합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래부는 "가상현실 산업은 이동통신(5G 등) 기술의 발전과 저가형...
미래창조과학부가 과학기술과 ICT를 산업과 사회이슈에 융합하는 ‘창조 비타민 프로젝트’ 올해 1차 과제를 선정했다.미래부는 이번 1차 과제 선정은 23개 과제, 약 6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과제들은 ‘수요맞춤형’으로 단기 시범사업, 신기술 적용·확산사업, 중장기 기술개발(R&D)사업 등 다양한 방식이 포함됐다.비타민 사업의 중점 적용대상인 7대 분야별 주요과제는 ▲(농축수산식품) 농업재해 걱정없는 ‘미(米)리알림’,...
방송통신위원회는 KT 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하여 기술적·관리 보호조치 등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개인정보보호 관련 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위반 사실 확인 시 엄정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방통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KT에서 유출된 총 건수는 1170만 건이며 1명이 여러 대의 이동전화를 사용하는 경우 등 중복을 제거하면...
  내년부터는 반려동물에 의무적으로 내장형 칩을 심어야 한다. 또 반려동물을 함부로 버리거나 불필요한 동물실험도 할 수 없게 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동물복지 5개년 종합계획'에 따르면 내장형 칩과 외장형 칩 등록인식표로 나눠져 있는 반려동물 등록방식이 내년부터는 내장형 칩으로 일원화된다. 외장형이나 인식표는 쉽게 떼버릴 수 있는 허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이다.  하지만 언뜻...
3년 전인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중동호흡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던 한 한국 사람에 의해 한국에 퍼졌는데, 이 메르스는 아직도 약해지지(unabated) 않고, 전 세계 의학계를 위협하고 있다. 한국의 사망자 30여명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400여명이 사망했다. 따라서 전 세계 의학계는 메르스 바이러스 백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매릴랜드...
 제12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주니어 분야 주니어 기술교육캠프가 본선 진출팀 참가 학생 2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8월 9일(토)부터 11일(월)까지, 2박3일 동안,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렸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캠프는 지난 6월에 선발된 초·중·고등학교 130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기술교육캠프는 두 번째 오프라인 교육으로 기본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수준을...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53조원, 영업이익 8.4조원의 2014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작년 1분기 매출은 52.87조원, 영업이익은 8.78조원이었고, 작년 4분기 매출은 59.28조원, 영업이익은 8.31조원이었다.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되는 것이다.삼성전자는 2009년 7월부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실적 예상치를 제공하고 2010년...
구글은 2010년부터 해마다 넥서스 스마트 폰과 태블릿PC를 발표하고 있다. 태블릿은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으로 어느 정도 경쟁력을 보유한 반면 스마트 폰의 경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사용자도 적었고 통신사 매장에서도 찬밥 신세였다. 하지만 구글은 아예 작년부터는 저가와 프리미엄급의 두 종류의 넥서스 스마트폰까지 출시하더니 올해도  LG전자가 만든 5.2인치 넥서스 5X와 화웨이가...
지난 2월 초 출범 예정이었던 금융보안 전담 기구인 금융보안원 출범이 한 동안 표류하다가 드디어 오는 10일에 공식 출범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 31일 금융보안원 설립을 허가한 바 있다.금융결제원 및 코스콤의 정보공유분석센터(ISAC : Information Sharing and Analysis Center), 금융보안연구원의 기능을 통합한 금융보안원은 앞으로 종합적인 금융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금융보안원 초대 원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