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을 돕기 위한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가 서울 중구 신중부시장에서 처음으로 운영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1인 미디어 오픈 스튜디오는 1인 크리에이터들이 전통시장이나 지역축제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이동형 스튜디오를 설치해 소상공인 제품을 홍보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하는 형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행사장에 설치된 판매부스에서는 오프라인 특판전도 열린다. 19일부터 건어물 맥주축제가 열리는 신중부시장에는...
 페이스북은 지난 7월 13일 막을 내린 브라질 월드컵 기간 중 월드컵 경기장에서 100만건이 넘는 페이스북 체크인이 이뤄졌다고 밝혔다.가장 많은 체크인이 이뤄진 장소는 독일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을 비롯, 수많은 명경기가 진행된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나 경기장이 차지했고, 브라질리아의 마네가힌샤 경기장, 그리고 한국과 벨기에가 맞붙었던 상파울루의 아레나 코린치앙스가 그 뒤를 이었다. 월드컵 기간 중...
세계의 대문호들은 기존의 세상에 대해, 보편적인 생각에 반기를 든 사람들이다. 카프카는 문학이란 주먹으로 뒤통수를 치는 것이라 했다. 사고를 전복시킬 만큼 새로운 시각으로 글을 쓴 보들레르와 오스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또한 매혹적인 작가들이다. 추(醜)의 미학을 추구한 보들레르는 남들이 아름답다고 하는 것에 결코 동의하지 않고 자기만의 미적 추구에 나섰다. 추하다는 시각에 문학적...
‘제4차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 컨퍼런스’가 2월 27일,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관련 ‘4차산업리더스포럼’도 결성됐다.   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와 국회미래정책연구회(회장 정갑윤 국회의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석수 원장)기 주관하는 ‘제4차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 컨퍼런스 및 대토론회’가 2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4차산업혁명에 대한민국 산업이 전체적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컨퍼런스에서는 각...
SK이노베이션이 재직 중인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업 1위를 차지했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앱(APP) 블라인드가 직장인 86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재직 중인 기업 만족도’ 설문결과를 30일 발표했다. 1위는 SK이노베이션으로 94점을 얻었고 2위 한국지역난방공사 90점, 3위 SK텔레콤 89점 순으로 나타났다.1위를 차지한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은 높은 점수를 준 배경에 대해 “높은 연봉”, “반바지 입고 출퇴근하는...
KT가 업계 최초로 요금제와 상관없이 음성 통화와 문자는 무한 제공하고 데이터 이용량에 따라 요금을 선택할 수 있는 파격적인 요금제를 선보였다.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7일 광화문 West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최초로 2만원 대의 최저 요금으로 음성 통화를 무한으로 이용 가능한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는 2004년 월 10만원에 음성통화를...
 네이버는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재청과 문화 가치 확산과 우리 문화유산의 보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재청이 10월 이전까지 구축할 예정인 아리랑 무형문화유산 DB가 네이버에서 유통되어, 누구나 손쉽게 인터넷을 통해 해당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된다.또한, 문화재청 및 관련 기관이 보유한 국가문화유산포털(www.heritage.go.kr)의 정보 역시 네이버를...
 LG전자가 ‘아이디어LG’ 소비자 제안 1호 제품을 드디어 공개했다.LG전자는 1차 아이디어 등록기간(7/14~8/14) 동안 접수된 약 6,400여 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소비자 아이디어 평가’ 과정(예선/본선)을 진행했다. 또 제품 개발, 영업,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사내 전문가들이 제품화 가능성을 종합 검토했다.그 결과 ‘패션 안전 무선 이어폰(가칭)’과 스마트폰용 ‘케이스 충전기(가칭)’를 최종 선정했다.‘패션 안전 무선...
미래창조과학부는 “전자서명법은 전자문서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그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자서명(공인인증서 등)에 관한 사항을 정하는 법”이라며 “공인인증서의 이용을 의무화하거나 강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전자서명의 활용 여부는 해당분야, 예를 들어 금융·입찰·조달·계약 등에서 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래부는 12일 조선일보의 “‘핀테크’ 100곳 창업했는데…서비스 막는 철벽규제” 제목의 기사에서 “인터넷 뱅킹의 송금·이체에선...
정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차 주파수심의위원회에서 미래부가 상정한 ‘700㎒대역 주파수 분배안’을 심의·확정했다.위원회는 2년여 동안 용도를 둘러싼 논란의 황금 주파수 700㎒대역 주파수를 방송에 30㎒폭, 이동통신에 40㎒폭 분배하기로 결정했다. 참고로 방송용 주파수는 HD 방송에서 UHD 방송 전환 기간에 한해 분배된다.주파수분배표 고시는 이달 중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거쳐 내달 개정이 완료된다.700㎒대역 주파수...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사업자, 비영리단체 등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전문성과 재원 부족 등으로 개인정보보호에 필요한 조치나 투자를 하지 못하고 있는 중소사업자 등을 무료로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다. 행자부는 신청 기업에 홈페이지 웹취약점 무료점검, 업무용 PC 점검도구,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을...
KT가 교육부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 분야의 인력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고 실무형 인재 배출 ‘한국형 나노디그리(Nano-degree)’을 도입한다.    올해부터 시범 운영되는 ‘나노디그리(Nano Degree : 단기교육과정 인증제도)’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분야의 빠른 기술변화에 대응하고 성인학습자의 상시 학습을 지원해 기업의 수요를 교육에 직접 반영하는 제도다. 교육부는 지난해 11월 9일 ‘한국형 나노디그리’ 도입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