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새 수장에 30대 젊은 피 수혈

다음카카오가 젊어진다. 다음카카오는 신임 단독 대표로 30대인 임지훈(林志勳, Ji Hoon Rim, 만35세) 현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 다음카카오는 공동 대표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 돌입하며, 합병 이후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내기 위한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지입니다.
* 이용약관 에 동의해주세요
*필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