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E부문장 윤부근 대표이사는 5일(현지시간) 독일 국제가전박람회(IFA)에서 '인간을 배려하는 "퓨처 홈"의 구현(Bringing your future home)'이라는 주제로 기조 연설에 나섰다.윤부근 대표는 이번 기조 연설에서 "미래 기술 혁신의 중심은 '가정'이 될 것"이라 전망하고 "미래의 가정 대해 소비자들이 기대하는 가치를 파악해, 개별 소비자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는 인간 중심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2019국방스타트업 챌린지가 최종 선발된 22개팀 60여명의 군 장병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육군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국방 스타트업 챌린지는 국방부 주최, 스파크 주관, KT&G후원으로 운영된다. 정부기관과 기업, 민간단체의 3자간 협업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좋은 협업사업 모델이 되고 있다.공모를 통해 접수된 521개의 뜨거운 관심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군 제대 후 진로에 대해...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NMaeJ6hOtCY] 삼성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S6’의 티저 영상을 4차례에 걸쳐 공개했다.  새로운 카메라, 디자인, 듀얼 엣지 등 다양한 기능을 조금씩 보여줌으로써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배터리 일체형 디자인이다. 메탈 소재에 유니 바디를 채택해 배터리를 갈아 끼울 수 없는 형태로 디자인 했다. 이런 유니...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정오영)와 서울시가 협력하여 개최하는 ‘열린디지털포럼’ 2016년 행사가 3월2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Seoul is a SHIEL(디지털의 거점)’을 모토로 개최되는 열린디지털포럼의 2016년 주제는 ‘작은 아이디어, 개발, 그리고 큰 확산’으로 보다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 속 이야기들을 준비하였다.   열린디지털포럼은 서울시의 주요 정책을 디지털 전문가가 진단하고 컨설팅하는 ‘서울 디지털닥터단’...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 5G 기술 진화 선도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SK텔레콤과 삼성전자는 차세대 이동통신인 5G 분야 관련 양사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네트워크 기술 및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 연구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20일 오전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이번 MOU의 주요 내용은 ▲국내외 표준화 단체 및 기술 협의체에서 5G...
중소벤처기업부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일본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중기부는 일본의 수출규제 발표이후 9일부터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일본수출 규제대응TF’를 가동하고 있으며 15일부터는 전국 12개 지방청에 일본수출규제 애로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현장에서 중소기업의 피해현황과 애로·건의사항이 ‘애로신고센터’로 접수되면 중기부 및 범정부 TF를 통해 애로해소를 위한...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SW사업의 하도급 구조 개편을 위해 2014년 12월 30일부로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이 개정되어 2015년 12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공공SW사업은 원도급자가 하도급자에게 전부 하도급을 주거나, 여러 다단계 하도급 통해 갑-을-병-정 식(式) 무분별한 하도급 사업구조를 가질 수 있었다. 원 수급사업자 자체수행 비중이 10% 미만인 사업이 33.3%(2013년 조사, 직접인건비 기준)  ...
팬택이 결국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갔다. 팬택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법정관리 신청을 결정,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1991년 맥슨전자 영업사원 출신이던 박병엽 전 부회장은 6명의 직원과 함께 자본금 4000만원으로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팬택은 무선호출기(삐삐) 회사로 출발해 휴대폰 제조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휴대폰 제조로 승승장구하던 시기엔 LG전자를 따돌리고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팬택은...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은 언제 어디서든 배터리 걱정 없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IT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량 휴대용 보조 배터리 신규 모델인 ‘마이비’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이번에 출시한 ‘마이비’ 시리즈 2종은 각각 5200mAh와 10400mAh의 대용량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스마트폰을 2~5회 이상까지 충전할 수 있어 게임, 동영상, 인터넷, 내비게이션 등...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kr)는 21일 국립암센터가 시스코 UCS 플랫폼을 활용해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국립암센터는 의료기관 가운데서도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선도적으로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강화사업을 여러 차례 수행하였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서버 기반 컴퓨팅(SBC) 방식의 가상데스크탑(VDI) 기술을 이용하여 국가암관리사업본부 및 행정분야(기획조정실, 사무국)의 약 200대 PC를 대상으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5rvrTm2vGDI]오픈넷(이사장 전응휘, www.opennet.or.kr)은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오픈넷 아카데미’의 제7강을 공개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며, 오픈넷 아카데미 수강자 외에 일반인들도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다고 밝혔다.오픈넷은 인터넷의 자유, 개방, 공유를 위한 정책을 도입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이번 ‘오픈넷 아카데미’ 공개 강의는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구글코리아...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4일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한 ‘민간이 할 ICT사업 직접 추진…‘정통부 DNA’ 못버리는 미래부‘ 기사에서 “K-플랫폼 등 ICT분야에서 시장 원리와 업계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정부가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오히려 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 등에 대해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기사에서 “K-플랫폼은 경쟁력 없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의 콘텐츠를 위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러한 콘텐츠는 해외경쟁력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