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공단(사장 안옥희)은 진주사옥에서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주시대를 맞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토부 윤종수 주거복지기획과장, 박광현 사무관이 참석했고, 모회사인 LH에서는 박상우 사장, 신동철 주거복지이사, 장충모 주거복지사업처장 등을 비롯해 공단이 관리하는 임대아파트 입주민 대표 등이 참석, 공단의 진주시대 개막을 축하했다.     주택관리공단은 진주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서민의 따뜻한 이웃으로써 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복지...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aogKkzESbgs?list=UUlMJeVIVyGp-3_kWtspkS0Q] 우주 물질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암흑물질 신호가 발견돼 천문학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암흑물질은 70년 전에 처음으로 그 이론이 나왔지만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없었다. 암흑물질은 우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암흑 물질이 어떤 입자로 만들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아 '암흑물질'(dark matter)이란 이름이 붙었다.  ...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 전략과 미래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미래학회가 최고 지도자 2기 과정을 중도일보와 함께 8월 21일(화)부터 12주 과정으로 대전에서 개설한다.국제미래학회(회장 이남식/원장 안종배)는 8월부터 중도일보사(사장 최정규)와 함께 4차산업혁명시대 변화 물결에 대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자 역량을 함양하는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2기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미래전략 최고지도자 2기 과정'은 8월 21일(화) 오후 6시...
미국에서 사상 처음으로 드론이 사람의 개입 없이 혼자 힘으로 주거 지역의 배달 목표 주택 택배에 성공했다. 그 주인공은 아마존이 아닌 미국 드론 스타트업 '플러티'이다.2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호손(Hawthorne)에 위치한 드론 스타트업 '플러티'(Flirtey)는 지난 10일 미국 연방항공청(FAA)의 승인을 받아 드론이 사람의 개입 없이 미리 설정된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배달 경로를 따라 약 800m를...
 삼성전자가 디지털 헬스, 스마트홈, 웨어러블, 가상현실 등 차세대 스마트 생태계 구축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1일부터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4’를 개최하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신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개발도구(SDK)를 소개했다.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2014’는 ‘Connected Living. Connecting Developers.’라는 주제로 헬스, 스마트홈, 웨어러블, 가상현실,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정보통신(ICT) 연구개발의 총괄 전담기관인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Institute for Information & communications Technology Promotion)가 지난 5일(목) 대전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청사에서 최문기 장관 등 내외귀빈과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이상홍)는 지난 2월 발효된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등에 관한 특별법(ICT특별법)’을 근거로, ICT...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레드먼드(Redmond)에서 2015년 1월 21일에 미디어 행사를 열고 윈도우(Windows) 10 컨슈머 프리뷰를 공개하고 차기 OS 전략을 제시했다. 끊김 없는 모빌리티(Seamless Mobility)를 위한 PC와 모바일 디바이스의 통합 OS인 윈도우(Windows) 10을 발표했다.  또한 삼성의 기어(Gear) VR과 구글의 글래스(Glass), 오큘러스의 ‘오큘러스 리프트 DK2’의 대항마인, 협업이 가능한 홀로그램(Hologram)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국가정보화기본법에 의해 설립된 국가정보화 전문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차기 원장으로 문용식 전 나우콤(현 아프리카TV) 대표와 문형남 숙명여대 IT융합비즈니스전공 교수 등이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민간 경력자와 공공 경력자 중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서병조 원장이 이달 22일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차기 원장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다. NIA는 차기 원장 선임...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AI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고 있으며, 애플의 팀 쿡 CEO도 생성형 AI를 개발 중임을 인정한 바 있다. 22일 블룸버그는 "애플이 차세대 운영체제에 더 많은 AI 기능을 도입하기 위해 생성형 AI 개발에 10억 달러(약 1500억 원) 규모의 투자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애플 관련 정보 유출로 유명한 TF증권의...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빅데이터 분석’관련 과정을 개설한 대학 및 대학원 등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빅데이터 분석 실습을 위한 인프라 및 데이터 세트(set)를 제공하는 등 본격적인 빅데이터 실습 교육에 나선다.빅데이터전략센터에서 지난 7월부터 전국 대학 및 대학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지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3개 대학(원)에서 빅데이터...
국내 연구진이 세포의 에너지를 생성하는 소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 약물을 효율적으로 표적 전달할 수 있는 자기조립형 나노입자를 개발하였다. 강한창 교수(가톨릭대), 조동율 연구원(가톨릭대 석사졸업), 조하나 연구원(가톨릭대 석박사통합과정) 등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있는 기초연구사업(신진연구자지원)을 통해 본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이번 연구 결과물은 재료 분야의 권위 있는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지 온라인 판 8월...
삼성전자가 회수한 갤럭시 노트7의 친환경 처리를 위한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7 미개봉 제품과 미사용 부품을 재활용해 리퍼비시 스마트폰 일명 리퍼폰인 ‘갤럭시 노트 FE’를 출시하고, 회수한 나머지 제품들은 이달부터 자원 재생·재활용에 들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측은 “친환경 처리 방식을 통해 먼저 OLED 디스플레이 모듈, 메모리 반도체, 카메라 모듈 등 재사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