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가 나노(NT), 바이오(BT), 정보통신(ICT), 인지과학(CS) 기술간 융합된 기술과, 문화기술(CT), 에너지·환경기술(ET) 등 국가 융합기술 발전전략을 발표했다.‘국가융합기술 발전전략’은 구체적으로 경제성장과 국민행복을 의미하는 5대 기술과 미래 모습인 ▲고성장스마트 기술 ▲미래융합기술 ▲건강한 삶 ▲지속가능한 생활 ▲걱정 없는 안심사회를 5년 안에 구현하기 위한 5대 전략과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기술개발 관점에서는 과학분야 중 융합기술인 빅데이터,...
중앙부처 대부분 홈페이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9월 경주 지진 때 국민안전처와 지난 10월 5일 태풍 '차바' 때 기상청,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홈페이지가 다운되자 국민들의 원성을 샀다. 국민안전처는 아직 한 달이 넘도록 홈페이지 다운 원인을 못 밝히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홈페이지 첫 화면 용량이 큰 것이 홈페이지 다운의...
 미래창조과학부가 최근 산하기관들의 잇단 비리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최양희 장관이 비리 척결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내놨다.23일,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미래부 출범이래 처음으로 부처 간부와 산하기관장들 200여 명이 모두 모인 ‘R&D 비리근절 대책 워크숍’ 자리에서 “미래부의 위기”라며, “비리가 발생할 경우 직위와 상관없이 당사자뿐 아니라 지휘·감독에 책임이 있는...
삼성SDS가 세계적인 IT기업인 오라클과 손잡고 솔루션 사업을 위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오라클의 글로벌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 을 활용하여 삼성SDS의 국내·외 성능을 검증 받은 물류 솔루션과 분석 솔루션을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및 엔지니어드 시스템에 최적화해 상호 시너지를 높여 우선 성장성이 높은 중국 IT시장을 함께 공략하기로 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네이버가 ‘소프트웨어 놀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한다고 나섰다.   네이버는 2013년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이 문제해결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교사와 학부모 등 누구나가 쉽게 소프트웨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하반기에는 소프트웨어 교육 스타트업 엔트리를 지원해 공공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확산에 힘쓰고 학계. 기업 등과 함께 관련 생태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네이버는...
카카오페이 가입자 수가 120만을 돌파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6일 다음카카오에 따르면 지난달 5일 카카오페이 서비스 오픈 이후 한달만에 순 가입자수 12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카카오페이는 서비스 출시후 보름만에 14만명의 가입자수를 기록한데 이어,하루 최대 30만명이 서비스에 가입하는 등 신용카드 이용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이와 함께 최근 대형 신용카드사들도 속속 카카오페이에 참여...
거짓·과장·기만적으로 확률 표시한 3개 게임사에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무거운 제재가 결정됐다.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넥슨코리아, 넷마블게임즈, 넥스트플로어 등 3개 게임 사업자가 확률형 아이템 을 판매하면서, 획득확률 및 획득기간과 관련된 정보를 허위로 표시하는 등 거짓·과장 및 기만적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행위 등에 대해 시정명령(공표명령 포함)과 함께 과태료(총 2,550만 원) 및...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장 중심으로 과학기술규제개선 과제를 상시 발굴·개선하기 위해 ‘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 제를 도입, 옴부즈만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자격은 △ 기업의 상근 임원직 또는 근무경험자 △ 상근 연구원 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 부교수 이상으로 대학 이상의 학교에 재직 중이거나 있었던 사람 △ 변호사, 변리사등에 7년 이상 있거나 있었던 사람 등이다.옴부즈만으로 위촉되면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창업 분야의 현장 규제 애로사항 발굴, 관계기관 의견 청취, 규제개선...
삼성전자가 24일부터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Mobile World Congress 2014)에서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2’ 2종을 최초로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이번 MWC에서는 전작 대비 더 가볍고 얇아지고, 사용시간은 늘어난 2세대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2’와 ‘삼성 기어2 네오’를 동시에 공개했다.‘삼성 기어2’는 무게는 68g, 두께는 10.0mm로 얇고 가벼워졌으며, 사용시간도 늘어나 한...
 미래창조과학부는 차세대 전자서명인 지문, 정맥, 홍채 등 전자인증 발전 방안을 10월까지 마련할 예정이다.미래부는 8월 12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인증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자인증 발전 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다.모바일로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한편, 국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업계, 학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협의회를 운영하여...
 삼성전자가 직관적인 사용성의 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Gear Circle)’을 29일 출시했다.  ‘삼성 기어 서클’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성, 강력한 휴대성, 디자인을 겸비했다.  ‘삼성 기어 서클’은 사용자가 마그넷 센서가 장착된 목걸이 체결 부분을 분리하면 통화 수락, 붙이면 통화 종료나 음악 정지가 가능한 ‘스마트 마그네틱 컨트롤’ 기능을 탑재했다.  ...
 최근 스마트폰 후속 제품으로 부각되고 있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 산업’을 창조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및 정부가 참여하는 ‘민-관 공동 포럼’이 발족했다.4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포럼 발족식’에는 국내 웨어러블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웨어러블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이번 포럼에 삼성,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