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개 재래시장에 ICT 카페 설치

[민두기 기자]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재래시장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 ‘ICT 전통시장 육성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3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래시장에 ICT을 접목하여 시장 내 ICT 카페 설치(130개 시장), 모바일 판매시점관리시스템(POS)기 공급(1천개 점포, 130개 시장내), 모바일쿠폰·전단지 발행시스템 구축 및 ICT 역량강화교육 등으로 소비자들에게는 결제 및 쇼핑의 편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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