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민주화를 목놓아 외치는 ‘도망자’ 출간

“내 조국, 내 나라, 나의 살과 피와 영혼이 만들어진 저 중화 대지는 자유가 없노라! 사상의 자유, 언론의 자유, 말의 자유, 종교의 자유, 비판의 자유, 문학의 자유, 지성의 자유, 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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