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첫 학점은행 ‘지식재산학사’ 졸업생 배출

특허청이 2015년 도입한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를 통해 처음으로 ‘지식재산학사’졸업생 3명을 배출했다.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는 특허청이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교육부가 인정한 교육기관에서 취득한 학점을 모아 일정 기준을 충족한 수강생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하는

이 콘텐츠는 사이트 회원 전용입니다. 기존의 사용자라면 로그인 하세요. 새 사용자는 아래에서 회원가입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사용자 로그인
   
회원가입 페이지입니다.
* 이용약관 에 동의해주세요
*필수란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