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와 K뱅크,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9일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 예비인가를 획득했다.  카카오뱅크는 넷마블, 로엔(멜론), 서울보증보험, 우정사업본부, 이베이코리아(지마켓, 옥션), 예스24, 카카오, 코나아이, KB국민은행, 텐센트, 한국투자금융지주 총 11개사가 공동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K뱅크는 21개사가 참여해 컨소시엄을 꾸렸다. 인터넷 전문은행을 통신, 글로벌, 플랫폼, ICT, 금융 등 5개 분야로 나눠 참여해, KT가 통신 분야를, 한국관광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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