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러닝을 사용한 영상변환 기술 ‘딥 페이크(Deepfake)은 포르노 배우의 얼굴을 좋아하는 배우의 얼굴로 변환하는 ‘가짜 포르노’ 등장으로 널리 알려지게 됐다.UC 버클리의 알렉세이 에프로스(Alexei Efros) 박사 연구팀이 딥 페이크 기술을 사용해 댄서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다른 사람에게 전송시키는 기술을 물리학 저널 arXiv(아카이브)에 논문명 <Everybody Dance Now>으로 8월 22일(현지시각) 공개했다.댄서의 움직임을 딥...
해리포터의 지팡이를 훔치는 것과 같이 연필로 동물이나 음식을 그리면  사물이 그림 밖으로 나와 현실 세계에 존재하는 영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이 됐다.NVIDIA와 MIT의 연구팀은 최근 동영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물과 배경을 다른 것으로 새로 생성 대체할 수 있는 ‘비디오 - 비디오 합성(Video-to-Video Synthesis)’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획기적인 기술인 ‘vid2vid’가 개발됐다. 연구팀이 개발한 ‘vid2vid’가...
 얼굴 피부 질감을 고화질로 유지하며 동영상 인물을 젊어지게 하는 보정 기술이 개발됐다. 이 엄청난 4K 동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동영상 편집에는 불가능은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뭔가를 입에 넣고 유리잔의 물을 마시며 미소를 짓는 여성의 모습이 고화질로 그려져 있다. 이어서 등장한 장면은 나이 먹은 여성이 앞서 본 영상과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
2016년 UC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연구진들이 몸에 이식할 수 있는 먼지 크기의 1mm 무선 센서를 최초로 만들었다. 이 센서는 핏빗(Fitbit)과 같은 IoT기술이 인체 내부 신경 및 근육, 기관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특히 간질을 포함한 장애를 치료하고 면역계를 자극하거나 신경 및 근육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이 센서는 배터리가...
 기존 배터리 비해 에너지양은 거의 10배나 높을 뿐만 아니라 충전 시간 또한 초 단위로 가능한 배터리를 글래스고 대학교(University of Glasgow) 리로이 크로닌(Leroy Cronin)  교수팀이 고안했다. 지금까지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충전 시간은 급속 충전 시 보통 20~30분 정도지만, 이 배터리는 초 단위로 충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다.이 새로운 배터리는 나노 크기의...
영국 항공기 엔진 제작회사 롤스로이스plc(Rolls-Royce public limited company)가 항공기 엔진 속으로 들어가 엔진 상태를 점검하는 바퀴벌레와 뱀 모양의 소형 로봇을 개발 중이라고 미국 경제 매체 CNBC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롤스로이스plc는 제너럴 일렉트릭(GE)에 이어 세계 2위의 엔진 회사로 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 자동차와 같은 기업이었으나 1973년 분리된 독립 기업이다. 롤스로이스plc 연구팀은 지능형 엔진(Intelligent Engin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텔(Intel)이 지난 18일에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총 2018대의 '인텔 슈팅 스타 드론'을 띄워 '최다 무인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이번 기록은 인텔이 올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1218대 드론 띄워 신기록 수립했고, 4월에는 중국 드론 제조사 ‘이항(億航·Ehang)이 1374대 드론으로 신기록 새로 수립한 바 있다.인텔이 이번에는 미국...
유튜브에서 내가 좋아하는 음악의 공연 영상을 보고 원하는 악기의 연주방법을 알 수 있다면 어떨까? 악기뿐만 아니라 사물의 소리를 계이름으로 표현하는 '절대음감'을 부러워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인공지능(AI)이 연주하는 악기가 무엇이며, 어떤 소리가 나는지 찾아낸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의 컴퓨터과학 인공지능연구소(CSAIL, Computer Science and Artificial Intelligence Laboratory, 이하 CSAIL)가 개발한 새로운 AI...
MIT 연구팀이 촉각 의지해 걷고 뛰고 계단을 오르는 4족 보행 로봇 동영상을 공개했다.MIT '생체모방 로봇연구소(Biomimetic Robotics Laboratory)'에서 개발 중인 4족 보행 로봇 ‘치타 3(Cheetah 3)’는 이전 버전보다 슬림화된 3세대 로봇으로 카메라가 사물을 인식하는 컴퓨터 비전 기술이 아닌 다리에서 느낀 감각만으로 안정감 있는 이동과 점프를 선보이고 있다. ‘치타 3’를 개발한 MIT...
 위치기반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모바일 게임 ‘포켓몬 고(Pokémon GO)’ 개발사인 나이안틱(Niantic)이 기존 AR 기술을 크게 진화시켜 사물까지 인식하는 ‘나이안틱 오클루션(Niantic Occlusion) AR’ 기술을 공개했다. 기존 AR기술이 현실 세계에서 사물을 무시하거나 기껏해야 땅바닥 정도 인식하는 수준이었지만, ‘나이안틱 오클루션 AR’ 기술은 디지털 객체가 현실세계의 객체를 모두 인식하는 기술이다.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존 AR...
  지난 6월 24일에 열린 F1 프랑스 그랑프리(GP) 시작 전 이벤트에서 원반을 타고 자동차 코스 상공을 자유롭게 자기 판에 날아다니는 인물이 등장해 큰 화제를 받았다. 실제로 프랑스 그랑프리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트위터에 올려져 삽시간에 전세계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This hoverboard of the coolest thing I've seen in 2018! Well done France. #FrenchGP #F1...
일본에서 SF 영화에 등장하는 사이보그처럼 로봇에 살아있는 근육을 연결한 하이브리드 로봇 팔(손가락)을 개발했다.도쿄 대학의 다케우치 쇼지(Takeuchi Shoji) 교수 연구팀은 인간의 팔의 뼈를 본뜬 플라스틱 부품에 실험실에서 배양한 근육을 연결해 인간의 팔과 같은 구조 로봇을 개발했다. 이 하이브리드 로봇 손가락은 실제 인간의 팔처럼 로봇관절을 두 방향으로 회전시킬 수 있다.이는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