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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현실이 되다

상상, 현실이 되다

미국 코넬대와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 쾰른 대학 천문학자들이 칠레(Chile)의 아타카마 사막(Atacama Desert)에 위치한 대규모 밀리미터파(1밀리 이상)와 서브밀리미터파(1밀리 이하~0.1밀리) 망원경인 알마 관측소(ALMA Observatory)를 통해 지구로부터 27,000 광년 떨어진 궁수자리 B2(Sagittarius B2) 영역에서 탄소베이스의 분자(carbon-based molecule)인 가지 모양의 알킬키 분자(a branched alkyl molecule), 즉 유사-프로필기시안화물(iso-propyl cyanide, i-C3H7CN)을 발견했다.이 영역은 가스-별-형성 지역으로 항성...
출생 전후 항생제 노출되면 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높아(susceptible to obesity and metabolic abnormalities) 지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뉴욕 대학 랑곤 메디컬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의 로라 콕스(Laura M. Cox) 박사는 출생 전 자궁(womb)에서 항생제(antibiotic)에 노출(exposure)되거나 출생 초기(early)에 항생제가 투여되면 아기의 일부 유익한 장(腸) 박테리아(gut bacteria)가 죽어 체지방이 증가한다는 사실과 항생제에 노출된...
구글이 벙어리(deaf)나 난청자(hearing impaired, difficulty hearing, hard of hearing)를 위해 2013년 5월에 '구글 글라스에서 소리를 감지해 글라스 디스플레이에 소리를 표시해주는 방법과 기술(Displaying Sound Indications On A Wearable Computing System(20130124204, 16 May 2013 <- 17 Apr 2012)이라는 특허를 등록했다.예를 들어 소리가 어디에서 들려오는지를 감지해 소리가 나는 방향을 글라스에 표시해주는 것이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1efsA8PQmDA]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상공 260 마일(364 km)에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레이저로 지상에 동영상을 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NASA는 ISS에 실린 '레이저 통신 과학을 위한 광학 탑재물(OPALS, Optical Payload for Lasercomm Science)’이 약 20MB 크기의 동영상을 캘리포니아 테이블산 관측소(Table Mountain Observatory)로 3.5초 만에...
구글의 혁명 중 구글의 헬스(Health) 전략 분석차원용 교수KAIST 영재교육센터, Ip영재기업인교육원 미래기술 담당 교수, 주)아스팩미래기술경영연구소 대표(CEO) 그리고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미래사회와 융합기술 담당 교수2013년 9월 18일 구글은 중단되었던 Google Health 사업을 위해 구글의 CEO인 래리 페이지(Larry Page)는 아서 레빈슨(Art Levinson or Arthur D. Levinson)과 공동으로 칼리코(Calico)라는 바이오 회사를 설립하고 레빈슨을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구글이...
미국 국방과학연구소(DARPA)의 마이크로 시스템스 기술(Microsystems Technology) 개발 프로젝트는 벽에 붙어 있을 수 있는 파리뿐 아니라 기계적인 곤충(Mechanical Insects) 무기를 개발하고자 한다.2006년에 이들은 곤충에 전자 칩을 이식해 정찰용이나 군사용으로 활용하는 계획을 수립했다(왼쪽 그림: BBC 사진 참조). 그간 고래, 거북이, 상어 등의 무기화에서 이제는 곤충을 무기화 하려는 것이다.센서(멤스, MEMS)가 장착된 정찰용이나 감시용 벌들은 적진을 교란시킬 수 있고 공격할 수도 있다.
미국 스탠포드 의대 메디컬 센터의 의공학/정신질환/행동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서 사교성을 담당하는 뇌 회로(Brain Circuit for Social Behavior)를 찾아냈다.쥐 뇌 속의 수백만 개의 뇌 회로 중 하나를 빛으로 자극했더니(이를 광유전자극(Optogenetic Stimulation) 이라 한다) 쥐들은 즉시 새로운 쥐(a strange mouse)와 친해지려고 했다. 반대로 뇌 회로를 차단 시켰더니 친교성이 급격히 떨어졌다....
미국 보스톤대 의공학과(Department of Biomedical Engineering)와 매사추세츠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 공동 연구팀이, 제1형 당뇨(인슐린 의존형, type 1 diabetes) 환자들을 위해, 신체 기능을 기계적으로 강화한 바이오닉(생체공학적) 췌장(이자)기(The bionic pancreas)를 개발하고 10일간의 임상실험에 성공해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의 2014년 6월 15일자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Russell et al., 15 Jun 2014).했다. 특히 이 췌장기는...
유튜브의 '360도 동영상' 서비스 동영상 조회수가 100만이 넘는 영상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심지어 직캠으로 큰 화제가 된 걸그룹 밤비노 (Bambino) '오빠오빠'는 580만 조회를 넘어 서고 있다. 앞으로 360도 동영상은 구글 가상현실 플랫폼과 결합해 강력한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이다.또한 페이스북은 지난 3월 ‘F8 2015 개발자회의’에서 마크 저커버그가 증강/가상현실 3D(360도)의 동영상...
두뇌의 크기(Size)와 IQ(Intelligence quotient)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두뇌 크기 보다는 뇌의 구조나 무결성 등이 생물학적 IQ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조건이라는 것이다.오스트리아 비엔나 대학(University of Vienna)의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의 과학자들이 8,000명의 데이터, 즉 MRI로 찍은 뇌 크기(Size or volume), 성별과 나이, 그리고 IQ 등의 데이터를 메타분석(a...
로봇 다리의 전문가이자 선구자인 보스톤 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사의 라이베르트(Marc Raibert)는 동물과 같은 생물학적 시스템을 적용한다면 엄청난 파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 라이베르트는 말하기를 그저 단순히 하나의 컴퓨터 두뇌로 하여금 로봇이 걸을 때마다 모터를 돌리도록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이 방법은 동물들이 걷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몸은 그 자신의 자율적 마음을 갖고 있어 상황의 물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반응하게 되어있다. 몸-마음-컴퓨터 두뇌의 이 세 가지의 하모니가 제일 중요한 프로젝트의 주요 도전이다"라고 미국 국방과학연구소로부터 150만 달러의 연구자금을 받은 라이베르트는 말하고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uHg0FIilK0E]미래학자들은 2030년에 나노봇이 이식된 두뇌와 클라우드가 연결하는 미래의 학습과 먹는 지식 약의 (knowledge pills) 등장을 예측했다구글에서 인공지능 개발을 지휘하고 있는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이 캘리포니아 2015년 9월 30일 특이점 대학(Singularity University)에서 가진 강연을 통해 인간진화 다음 단계가 “2030년에 나노봇을 인간 뇌에 이식해 뇌와 인터넷을 연결시키는 시대가 온다. 이렇게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