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로봇생산 9조70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로봇 강소기업의 핵심 기술개발 지원과 로봇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통해 신시장 창출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하고 수요를 반영한 테마 R&D 추진과 R&D 우수 결과물의 국내외 보급사업 추진 등으로 로봇산업의 발전역량을 확충한다. 또 재난·헬스케어 로봇 실환경 테스트베드 및 마이크로 의료로봇 제품화 기반 구축으로 산업성장...
KAIST 조병진 교수팀이 개발한 “웨어러블 체온 전력생산 기술”이 2월 4일에 2015년 유네스코(유엔 교육과학문화기구, UNESCO)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Netexplo award) 그랑프리”를 수상했다.유네스코는 넷엑스플로(Netexplo)와 공동으로 2008년부터 매년 전 세계 200여 명의 전문가 그룹이 “세상을 바꿀 10대 기술”을 선정‧발표하고, 1월 중순부터 2주간 네티즌 투표를 통해 그 10대 기술중 1위에 그랑프리상을 수여한다....
샤프(Sharp)는 5일 삼성전자와 LTE를 포함한 무선통신 표준에 대한 필수 특허(SEP) 라이센스에 대해 삼성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휴대전화 등에 사용하는 LTE(4G) 등 샤프가 보유한 무선통신 기술 특허를 삼성에 제공하게 된다.샤프는 LTE, LTE-Advanced, 5G 등 무선기술과 네트워크에 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6000개 이상의 필수 특허를 소유하고 있다. 삼성 이외에도 이미...
갤럭시(Galaxy) S4의 두께가 7.9mm, S5는 8.1mm, 아이폰(iPhone) 5S가 7.6mm, 올해 나오는 아이폰(iPhone) 6는 6mm 또는 6.3mm, 아직까지 가장 얇은 두께는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BBK가 2013년 9월에 출시한 비보(Vivo) X3가 5.75mm였다.그런데 올해 중국의 지오니(Gionee)가 2014년 2월에 출시한 엘리페S5.5(Elife S5.5)가 5.6mm였는데, 20일(현지시간) 엔가젯(engadjet)에 따르면 이번에 이 보다 더 얇은 5mm를 출시(신제품...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철태)은 창업 분야의 실용 중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현전 해커톤 2014 단국대학교’을 10월 9일부터 10월 11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동 프로그램은 창업에 준비하는 단국대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이 실제 산업 다년간 경험과 역량을 가진 멘토와 기획, 개발, 디자인 분야에서 창업 교육 멘토링을 통해 실제 창업에서...
무인 항공기 분야의 신생기업인 에어웨어(Airware)가 무인 항공기 드론용 제어 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업체는 개인용 컴퓨터를 유비쿼터스 기술로 전환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운영 체제처럼 상업용 무인 항공기를 위한 산업 표준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에어웨어의 최고 경영자(CEO)인 조나단 다우니(Jonathan Downey)는 자신의 회사가 상업용 무인 항공기를 개발하는 데에 마이크로소프트...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24일 한국경제신문이 보도한 ‘민간이 할 ICT사업 직접 추진…‘정통부 DNA’ 못버리는 미래부‘ 기사에서 “K-플랫폼 등 ICT분야에서 시장 원리와 업계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정부가 직접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오히려 업계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 등에 대해 해명했다. 한국경제는 기사에서 “K-플랫폼은 경쟁력 없는 중소기업이나 개인의 콘텐츠를 위한다는 취지는 좋지만 이러한 콘텐츠는 해외경쟁력이 없어...
MS 윈도우 XP 서비스 지원이 8일 종료됨에 따라 윈도우 XP 사용자들이 무료 백신 제공 사이트 '보호나라'로 몰리고 있다.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민간 백신 업체들과 새로운 악성코드가 발견되면 정보를 공유해 전용 백신을 '보호나라'(www.boho.or.kr)에서 무료로 배포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하지만 업계 관계자는 보호나라가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며 MS가 제시한 것처럼 상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국내 소프트웨어(SW) 업체 연합군이 만든 ‘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 서비스’가 UN에서 올해 우수 IT 사례로 선정 발표됐다.김인현 한국공간정보통신 대표는 지난 18일 유엔 산하기구인 유엔 아시아 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 ESCAP) 온라인 세미나에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정보를 위치기반으로 제공한 사례를 발표하고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올 한해 발표한 사례 가운데  IT 우수 사례로 뽑혀 지난...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1efsA8PQmDA]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상공 260 마일(364 km)에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레이저로 지상에 동영상을 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NASA는 ISS에 실린 '레이저 통신 과학을 위한 광학 탑재물(OPALS, Optical Payload for Lasercomm Science)’이 약 20MB 크기의 동영상을 캘리포니아 테이블산 관측소(Table Mountain Observatory)로 3.5초 만에...
적정기술(Appropriate Technology)이라는 용어는 기술의 수준이 과하지 않고 적절하다는 용어 그대로의 의미가 있다. 그래서 또 다른 표현으로는 검소한 혁신(Frugal Innovation)이라는 용어로 불리기도 한다. 기술적 측면에서는 환경에 맞는 기술을 찾아낸다는 의미도 있다. 예를 들면, 우리 고대부터 이어온 우리의 온돌문화처럼 시대와 지역 등 상황에 맞게 발전되어온 기술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적정기술...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목적에 비용 절감, 혁신과 민첩성(agility) 실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전세계 4개 지역, 10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SaaS, IaaS, PaaS 등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과 구축 현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번 조사에는 미국, 브라질, 멕시코, 영국, 독일, 프랑스, 중국, 인도, 한국, 호주 등이 포함됐다.가트너의 리서치 부사장인 조앤 코레이아(Jo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