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로봇(cloud robot)이란 웹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한 로봇을 일컫는다. 즉, 로봇의 몸체에 부착된 센서들이 물체와 사람의 이미지/소리/냄새/촉감 등의 외부환경을 인식해 그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보내면, 클라우드 내의 검색엔진/머신러닝/딥러닝 등의 인공지능이 그것이 무엇인지, 그나 누구인지를 판단해(상황인지), 그 상황
KT는 전기사업법 개정에 따라 신설된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진출을 위해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집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력중개사업은 중개사업자(KT)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이다. KT는 2016년 전력중개 시범사업자로 선정돼 소규모 발전사업자들과 함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개발을 진행해왔다.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인텔이 ‘컴퓨텍스 2017’에서 올해 초 열린 CES에서 공개한 디바이스의 컴퓨팅방식과 연결성을 변화시킬 모듈형 플랫폼- 인텔 컴퓨트 카드(Compute Card) 를 활용해 협력사들과 개발 중인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에는 노트북, 태블릿, 디지털 사이니지, POS, 올인원 PC, 지능형 칠판 등이다.인텔이 소개한 협력사들은 콘텍(Contect), ECS, 팍스콘(Foxconn), LG 디스플레이(LG Display), 모비츠 일렉트로닉스(MoBits Electronics),...
삼성전자가 스타일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갤럭시 그랜드 맥스(Galaxy Grand Max)’를 9일 출시한다. ‘갤럭시 그랜드 맥스’는 7.9mm 두께와 퀼팅 패턴의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외관과 함께 강력한 전후면 카메라 등 실용적인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500만 고화소의 전면 카메라는 화각을 120도까지 넓혀주는 ‘와이드 셀프 샷(Wide-Self Shot)’을 제공하며, 음성 명령이나 화면에 손바닥을...
 KT와 아이레보는 스마트폰으로 현관문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모바일 키 서비스’를 상용화했다고 17일 밝혔다.‘모바일 키 서비스’는 임의적인 복사가 불가능하고 불법적인 해킹 시도에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 1등급 보안매체 ‘USIM’에 모바일 키를 발급/저장/전송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했으며, 스마트폰의 ‘NFC(Near Field Communication)’로 출입 관련 정보를 주고받아 비밀번호를 외우거나 눌러야 하던 기존 도어록 서비스의 불편함을...
방송통신위원회는18일(금) KT, SK브로드밴드, LGU+가 초고속인터넷 및 결합상품 가입자 모집 과정에서 경품 또는 약관 외 요금감면 등 전기통신사업법 위반에 대해 과징금 7억 7,700만원을 부과하기로 하였다.방통위의 사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초고속인터넷 3사가 가입자를 모집하면서 경품 또는 약관 외 요금감면을 최소 0원에서 최대 52만원까지 차별적으로 제공했고, 사업자별 평균 제공수준은 KT 27만원, SKB 30만원,...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유대선, www.rra.go.kr)은 '제5차 전자파 안전포럼'을 6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JW메리어트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생활 속 전자파 궁금증을 해소하세요!” 라는 주제로 전자파이슈 및 인체유해성 여부 등에 관한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전자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국내·외 전자파 인체영향 동향’을 시작으로, ‘시민이 느끼는 전자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미래창조과학부는 5월 30일(월), 가상현실(VR) 기술과 관광, 게임·체험, 방송‧영상 등과의 융합 신산업 육성을 위해 가상현실(VR)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은 실제와 유사한 가상의 환경을 구현하여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기술로서, 게임, 방송, 관광, 스포츠, 교육‧훈련 등의 분야에 융합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래부는 "가상현실 산업은 이동통신(5G 등) 기술의 발전과 저가형...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앱 기술을 농·축 산업에 접목 시킨 것이다. 말 그대로 영농과학화의 실현이라 할 수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작년에 설립된 농업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그래뇰라(Granular)는 2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의 유수 벤처 캐피탈인 앤드리신 호로비츠, 구글 벤처스, 코슬라 벤처스 등으로 부터 1,870만 달러를 투자 받았다. 그래뇰라는 물과 비료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2016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은 현재, 4대 사회 이슈들인 저출산을 비롯해 1인가구, 고령화, 150세의 건강한 사회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기술과 서비스 측면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미래사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정확한 미래예측을 통해 한국이 안고 있는 사회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 이런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기 위한 ‘롤링스톤 대학(Rolling...
 구글 나우(Google Now)가 탑재된 스마트 거울(Smart Bathroom Mirror)이 탄생했다. 이 거울은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맥스 브라운(Max Braun)이 자체 제작한 것으로, 아마존 파이어TV 스틱(Fire TV Stick)과 안드로이드 API를 사용해 거울에 시간과 날씨, 뉴스 헤드라인 등 다양한 정보를 보여준다. 이 스마트 거울은 맥스 브라운이 미디엄(Medium.com)에 직접 제작과정을 올렸다. 미디엄은 트위터 공동 창업자이자 트위터...
2016년이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산업에서 상용화의 첫 해가 될 것이며, 2020년까지 매출 기준으로 1,500억 달러의 시장이 열려 애플과 삼성, 레노보, 샤오미 같은 모바일 기기 제조사가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 나왔다. 7월 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가상현실 산업에 대한 통찰력이 있는 견해를 밝힌 모바일 분야 M&A를 중계하는  디지캐피탈(Digi-Capital) 팀 머렐(Tim Merel) 대표 기고문을 살펴보자.  현재 AR/VR 산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