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바일 메신저 챗온 서비스를 종료한다.삼성전자는 챗온 이용자에게 공지사항을 통해 "서비스 운영정책의 변경에 따라 2015년 2월 1일 09시(한국시간)부로 챗온 서비스가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챗온 대화방의 개인 컨텐츠는 서비스 종료 후 삭제될 예정으로, 사용자는 각 대화방에서 메뉴의 ‘백업’을 선택하면 대화 내용과 사진, 동영상 등 첨부 파일을 내장 메모리에 저장하거나 메일 등으로...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활동 광고주의 수가 20만을 넘었다. 인스타그램은 지난 9월, 전 세계의 모든 광고주를 대상으로 광고 서비스를 출시, 사진이나 비디오, 슬라이드형 광고(Carousel Ads) 등을 포함한 다양한 광고 서비스를 광고주들에게 제공한다.   인스타그램은 전 세계 4억명에 달하는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사용자들이 시각적 영감을 얻고, 새로운 관심사를 찾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광고주들...
 휴대용 USB 하나로 PC와 스마트폰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잡을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있다.국내 토종 백신SW 전문 기업 에브리존 터보백신(대표 홍승균, www.turbovaccine.com)에서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터보백신 OTG’ USB를 새롭게 출시했다.‘터보백신 OTG’는 스마트폰에 있는 자료들을 빠르고 편리하게 PC로 이동할 수 있는 백신SW가 내장된 기능성 USB이다.‘터보백신 OTG’를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바로...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SW사업의 하도급 구조 개편을 위해 2014년 12월 30일부로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이 개정되어 2015년 12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공공SW사업은 원도급자가 하도급자에게 전부 하도급을 주거나, 여러 다단계 하도급 통해 갑-을-병-정 식(式) 무분별한 하도급 사업구조를 가질 수 있었다. 원 수급사업자 자체수행 비중이 10% 미만인 사업이 33.3%(2013년 조사, 직접인건비 기준)  ...
평생교육 대표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이 국내 처음으로 기업컨설팅 매칭플랫폼 '탤런트뱅크'를 발표했다. 시니어전문가의 소중한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원하는 시간만큼 고용하고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대기업 팀장 이상, 중소기업 임원 이상의 전문가 300여 명이 활동 중이며 추가로 2020년까지 5천명을 확보해 중소기업에게 전문인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국가가 지향하는 국책방향과 맞물리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현대자동차 수소충전소가 국회 안에 구축됐다.현대자동차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H 국회 수소충전소’ 준공식 및 개소식을 갖고 서울 시내 첫 상업용 수소충전소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이종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여야 국회의원, 현대차 윤여철 부회장 등 5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준공식에서는...
팬택이 결국 법정관리 신청에 들어갔다. 팬택은 12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법정관리 신청을 결정, 서울 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1991년 맥슨전자 영업사원 출신이던 박병엽 전 부회장은 6명의 직원과 함께 자본금 4000만원으로 벤처기업으로 출발한 팬택은 무선호출기(삐삐) 회사로 출발해 휴대폰 제조까지 사업을 확장했다. 휴대폰 제조로 승승장구하던 시기엔 LG전자를 따돌리고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팬택은...
앞으로 정부 연구개발(R&D) 지원체계가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개편된다. 또한 과학기술전략본부가 신설되는 등 정부의 R&D 컨트롤타워 기능이 강화된다. 13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15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기재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수립한 ‘정부 연구개발(R&D) 혁신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정부 R&D혁신방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부 R&D지원체계가 중소·중견기업 중심으로...
 삼성전자가 2014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2.73조원, 영업이익 5.29조원의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4분기는 반도체 사업과 디스플레이 패널 판매 증가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  삼성전자 4분기 실적은 사업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는 상황 속에서 전분기 대비 매출은 약 11% 증가, 영업이익은 1.2조원 증가했고 이익률도 소폭 개선됐다.  부품 사업의 경우 메모리는 성수기...
LG전자가 글로벌 3G시장을 겨냥한 스마트폰 ‘L피노(L Fino)’와 ‘L벨로(L Bello)’를 공개했다. 두 제품은 LG전자 고유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계승한 3G 스마트폰 라인업인 ‘L시리즈’다.LG전자는 프리미엄 디자인에 제품 성능은 높이면서 가격은 낮춘 L시리즈 신제품으로 글로벌 3G 시장공략을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L피노’와 ‘L벨로’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비롯해 카메라, 배터리 등 하드웨어 사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미래부는 오늘 세월호 침몰사고를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발송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사고 발생 하루 만인 17일 오전,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을 가장한 스미싱 사기가 발생했으며, 해당 문자에는 '여객선(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이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고 있다.이 주소를 클릭하면 스마트폰에 악성앱이 다운로드 되고, 이를 통해 기기정보, 문자, 통화기록...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한상)는 지난 2분기에 매출 240억 원, 영업손실 38억 원, 순손실 3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3%, 48.6% 증가세를 기록했다.김문수 기획조정실장은 “모바일과 글로벌 집중을 통한 빠른 턴어라운드 기반 마련이 하반기 화두”라며 “네이트를 중심으로 한 모바일 경쟁력 강화에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