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ESS 보급 사업 전개

- 2021년까지 총 10MWh 규모, 11월까지 울산공장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연계, 2MWh 급 실증사업 추진

현대차그룹이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 보급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에너지저장장치 분야의 전문 제조업체인 ‘파워로직스’와 공동으로 파일럿 생산 라인을 구축,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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