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청각 장애인의 편리한 TV시청을 돕기 위해 시·청각 장애인용 TV 1만2천200대를 무상으로 보급하기 위해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방송통신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시·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은 서울시, 대구시, 광주시, 세종시, 충북, 충남, 경남, 제주도 등 8개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시·청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5월 26일(화)부터 6월 26일(금)까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8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공동주관한 제12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시상식이 12월 3일(수)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개최됐다.  시상식에는 해외부문 수상팀 2팀을 제외한 58개 팀, 287명이 참가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으며 각 부문별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총 상금 1억 1천만 원)이 수여됐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경진대회는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대학생, 일반인이 참여하여 임베디드소프트웨어 역량을 겨루는 국내...
네이버가 세계 최대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컨퍼런스인 CVPR(IEEE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 참여, 총 5편의 AI 기술 논문을 발표한다.CVPR은 인공지능의 한 분야인 '컴퓨터 비전' 최고 권위를 가진 컨퍼런스로 세계 최대 기술 전문 단체인 IEEE와 CVF가 1983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컨퍼런스다.    올해 ‘CVPR2017’은 30번째 컨퍼런스로 오는 21일부터...
 사람 피부처럼 통증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전자피부가 개발됐다. 이는 보다 스마트한 인공 보철물과 정교한 피드백 시스템을 탑재한 지능형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열린 것이다.호주 로열멜버른공과대학(RMIT) 연구팀은 신경신호가 뇌로 전달되는 사람 피부 반응을 모방해 통증뿐만 아니라 온도, 촉감 등에 반응하는 인공피부를 만들었다.연구 결과(논문명: Artificial Somatosensors: Feedback Receptors...
한국과 이탈리아의 국제 공동연구진이 파동성질의 빛과 입자성질의 빛 사이에 얽힘(용어설명 참조)을 만들어냈다. 파동과 입자 두 가지 성질을 갖고 있는 빛은 각각 정보 연산과 전송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향후 양자컴퓨터(용어설명 참조) 구현을 위한 실마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정현석 교수 연구팀에서 이론을 제시하고 이탈리아 광학연구소 마르코 벨리니 박사가 이끄는...
미래부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과학비즈니스벨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신동·둔곡 거점지구의 조속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인 대전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는 신동·둔곡지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공동으로 ▲사업비 상승 억제 및 조성원가 인하 적극 추진 ▲지구내 선도기업, 국책연구기관 및 정주지원기관 등의 발굴·유치...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가 오는 11월 말 AI기술을 활용해 웹문서 검색을 고도화하는 ‘그리핀(Griffi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웹문서’와 ‘사이트’ 검색 영역을 '웹사이트'로 통합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통합된 웹사이트 영역을 11월 말 기준으로 명칭을 ‘웹사이트’로 변경하되, 당분간 이용자 혼란을 방지하고자 통합검색결과 내에서는 사이트와 웹문서를 한시적으로 구분해 노출하며, 웹사이트 탭 안에서도 기존의 웹문서와 사이트 검색결과를 선택해 볼...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제어망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스턱스넷 감염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산업부는 지난 16일 KBS 9시 뉴스의 ‘원전 제어망에 무기급 바이러스 침투 흔적’ 보도에 대해 스턱스넷 감염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정부는 2014년 12월 22일부터 26일 까지 원안위와 산업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정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원전 제어망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한...
구글이 인공지능(AI) 음성인식에 기반한 모바일 메신저 앱 ‘알로(Allo)’를 정식 출시했다. 이로써 매신저 앱 시장을 두고 페이스북, 애플 등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알로는 지난 5월, 구글 개발자회의(Google I/O 2016)에서 공개한 바 있다. 인공지능 음성인식 개인비서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탑재한 알로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알로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알려진 스마트...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가 홀로렌즈 2(HoloLens 2)를 발표하는 장면.마이크로소프트는 MWC 2019 개막을 맞아 25일 홀로렌즈 2(HoloLens 2)를 공개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CEO는 미디어 행사에서 전작보다 몰입감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된 홀로렌즈 2를 소개했다.2016년 처음 출시한 홀로렌즈는 스마트폰이나 PC에 연결할 필요없는 혼합현실(Mixed Reality, MR)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컴퓨터다. 혼합현실은 현실 공간을 차단하는 가상현실(VR) 기기와...
일본 커넥티드카(Connected Car) 관련 시장규모는 2025년에 2조 엔(한화 약 19조 3000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커넥티드카란 자동차의 IoT화 및 센서와 내부의 네트워크에 의해 실현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와 접속해 여러 가지 정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쾌적성 및 안전성 향상이 실현되는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을 말한다.지금까지 커넥티드카 시장은 ‘T-Connect’ 및...
아이폰 제조 납품업체 폭스콘(Foxconn)이 6만 명 일자리를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26일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아이폰 제조 납품업체 폭스콘(Foxconn)이 6만여 명의 제조인력을 로봇으로 대체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마트폰 제조 공정도 로봇 자동화가 도입되고 있어 4차 산업의 물결을 실감할 수 있다. 폭스콘은 로봇 생산시스템 도입으로 총 1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