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최고의 신형 엔진 '포르쉐'

by 유재환 2009-06-18 16:49:50


포르쉐의 뉴 911 카레라 S가 영국의 유명 전문지 엔진 테크놀로지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2009 최고의 신형 엔진상’을 수상했다.

뉴 911 카레라 S는 직분사(DFI) 방식의 엔진을 장착해 기존 모델보다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연비효율성을 동시에 높였을 뿐 아니라 환경까지도 고려했다. 더블 클러치 타입의 기어박스 PDK(Porsche Doppelkupplung)를 장착한 이 모델은 파워를 8.5퍼센트 증가시켰음에도 불구하고 연료 소모량을 13퍼센트나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CO2 방출량도 15퍼센트 가량 줄였다.

3.8리터 엔진을 장착한 뉴 911 카레라 S는 기존보다 30마력 높아진 385마력의 출력에 최고속도 300km/h를 자랑한다. 이러한 우수한 성능과 함께 연료 소모량은 현저히 감소시켜 PDK를 장착한 뉴 911 카레라 S 쿠페 모델의 경우 평균 연비는 EU5기준 9.8km/l를 기록한다.

KEY MESSAGE

미드저니 훈련에 아티스트 1만6천명 리스트 존재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Midjourney)의 학습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AI가 10초 음성으로 당뇨병 진단…”정확도 86% 이상”

스마트폰에 녹음된 10초 정도의 목소리만으로 제2형 당뇨병 여부를..

“코로나 후유증 세로토닌 고갈과 관련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후유증 '롱 코로나'(Long COVID)가 세로토닌..

소행성 ‘베누’에 생명체 위한 물·탄소 존재

미국 항공우주국(NASA) 탐사선이 회수한 소행성 ‘베누(Bennu)’ 샘플에서 생명체에..

“집 없으면 흡연, 비만보다 빨리 늙는다”

임대주택 거주자가 자가 소유자보다 생물학적 노화가 더 빠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