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룩, ‘아이온’으로 진화한다

by 이강민 2010-08-27 16:23:34

마이리플은 미니PC ‘리플 룩(ripple Look)’의 프리미엄 모델로 ‘리플 룩 ION-330’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아이온(ION) 플랫폼의 처음으로 만난 최초의 ‘리플 룩’ 제품이다.

아름다운 미니PC로 정평이 난 ‘리플 룩’ 시리즈는 ‘디자인을 디자인한 미니PC’라는 컨셉으로 국내 미니ITX 폼팩터 기반 미니PC 시장에 파장을 일으킨 제품이다. 또 ‘엔비디아 ION’ 플랫폼은 1080p 블루레이 영화와 3D 게이밍 부분에서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GPU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과거 미니PC에서는 불가능했던 일들을 현실화시킨 주인공이다.

‘리플 룩 ION-330’은 듀얼코어를 내장한 아톰 330 프로세서를 탑재해 연산 성능을 배가시켰다. 이는 엔비디아의 ION 플랫폼 채택으로 그래픽 성능 처리에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게 된 셈이다. 그래픽 성능은 프로세서의 강력한 오퍼레이션 연산성능이 뒷받침되어야 빛을 발하는데, 바로 이 부분에서 듀얼코어의 힘이 드러난다.

프로세서 외에도 주요 사양이 밸런스 있게 꾸며져 미니PC로 블루레이, 3D 게이밍을 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2.5형 대용량 160GB SATA2 하드디스크, DDR2 1GB 메모리 등을 갖춰 운영체제와 주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데 적합하다. 또 외장형 블루레이 드라이브, 외장형 하드디스크 등을 연결하기 좋은 USB 2.0 포트가 4개 마련되었다.

235mm x 215mm x 69mm 규격으로 만들어진 외형은 ‘리플 룩 ION-330’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이미 컴팩트함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지만, 더 강력한 비주얼 성능을 품게 됨에 따라, 거치할 때 더욱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되었다. 또한 12V 5A 어댑터를 써 안정적인 전원공급과 발열해소 등에서 최적의 상태를 이뤘다.

마이리플 관계자는 “‘리플 룩 ION-330’ 모델은 미니ITX 폼팩터 분야에서 가장 높은 기술력을 지닌 인텔과 비주얼 산업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만났다는 점에서 뜻깊은 제품입니다”라고 말하고, “인텔 CPU가 내는 듀얼코어의 힘과 엔비디아 GPU가 가진 1080p, 3D 게임 비주얼을 두루 만끽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입니다”라고 제품의 가치를 소개했다.

KEY MESSAGE

미드저니 훈련에 아티스트 1만6천명 리스트 존재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Midjourney)의 학습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AI가 10초 음성으로 당뇨병 진단…”정확도 86% 이상”

스마트폰에 녹음된 10초 정도의 목소리만으로 제2형 당뇨병 여부를..

“코로나 후유증 세로토닌 고갈과 관련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후유증 '롱 코로나'(Long COVID)가 세로토닌..

소행성 ‘베누’에 생명체 위한 물·탄소 존재

미국 항공우주국(NASA) 탐사선이 회수한 소행성 ‘베누(Bennu)’ 샘플에서 생명체에..

“집 없으면 흡연, 비만보다 빨리 늙는다”

임대주택 거주자가 자가 소유자보다 생물학적 노화가 더 빠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