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명품 몸매' 관리 비법은?
by 임정호 2010-06-27 22:17:17
'늘씬녀' 김빈우가 최근 촬영을 마친 온스타일의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힌다. 김빈우가 출연한 <패션 오브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4명의 스타일 플레이어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휘트니스에서 주목받고 싶을 때'라는 미션에 맞춰, 좌충우돌 스타일 대결을 펼친다.
제작진은 "MC들이 마치 사전에 약속이라도 한것처럼 김빈우씨에게 늘씬한 몸매 만드는 비결을 질문했다."며, "일부 MC들은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것이라며 관심이 집중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김빈우는 "아무리 바빠도 매일 40분씩 걷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며, "요즘처럼 스케줄이 바빠서 휘트니스에 가지 못할 때는, 드라마 촬영장에 트레이닝복을 챙겨가 점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라도 꼭 40분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걷기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는 "김빈우 몸매 비결이 공개된다는 사실에 기대가 된다.", "늘씬한 김빈우 몸매 만들기 비법이 궁금하다." 등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압구정세미성형외과 박상현 원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아름다운 몸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늘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김빈우씨의 아름다운 몸매는 스스로의 싸움에서 승리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이 엣지 있는 트레이닝 의상의 화려한 변신을 소개한다.
이 과정에서 신봉선은 "개인적으로 휘트니스에서 하는 운동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대신 테니스를 배우고 있다."며, "아직은 예쁜 테니스복을 입지는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곧 몸짱으로 변신해 테니스복 패셔니스타에 도전하겠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패션 오브 크라이>은 오는 6월 27일 새벽 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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