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IT Week Spring 2018’ 성황리에 마쳐

(IT뉴스 민두기 기자) 재팬 IT 위크 스프링(Japan IT Week Spring) 2018이 전 세계에서 총 102,441명이 참관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제 27회 재팬 IT 위크 스프링(Japan IT Week Spring)’은 IT 전문가들을 위한 일본 최대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마이크로프로세서부터 최신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IT 분야를 총망라하는 전시회다.

도쿄 빅사이트에 전 세계 총 1,700개 참가사가 집결한 집결한 이번 전시회는 AI & 업무 자동화 엑스포를 포함해 13개 전문 분야별 전시회로 구성됐다. 

이번에 신규 개최된 ‘AI & 업무 자동화 엑스포’에 참가한 일본 대표 기업들인 NTT 데이터, 히타치 솔루션, 도시바 디지털 솔루션, 코니카, 미놀타, 노무라 리처지 등은 이번 전시회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기업들이 선보인 ‘AI & 업무 자동화 엑스포’는 백오피스/워크플로 자동화, RPA/로봇 자동화, 챗봇 & 자동 응답 시스템, 데이터 분석 자동화, 개발 및 테스트 자동화, 마케팅 자동화, AI 애플리케이션 등 최신 AI 기술 및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 

재팬 IT 위크 스프링은 전 세계 IT 업계에서는 이미 명성이 높은 일본 최대 B2B 전시회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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