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코딩하라’…TNS, 미래인재 컨퍼런스 참가

교육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 TNS(대표 조재현)는 2월 24일 IT NEWS와 (사)한국인지과학협회가 주최, (주)아이워너비 주관, 서울교육대학교 후원으로 서울교육대학교 에듀웰센터에서 열린 ‘미래인재 컨퍼런스 “아주 특별한 만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미래인재 컨퍼런스는 국내 인공지능 대가 장병탁 서울대 교수와 국내 대표 미래학자 차원용 박사, 소프트뱅크 로보틱스 수석 과학자이며 세계적인 소셜로봇 전문가인 아밋 판다이(Amit Pandey) 박사 등 국내외 미래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TNS는 이날 행사에 참가한 2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로봇과SW코딩이 결합된 'I-JINI'와 그에 따르는 교육 플랫폼을 선보였다.

TNS는 교육플랫폼 개발 전문 회사로 4차산업에 따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및 컨설팅, 온라인마케팅, 교육시스템 개발 등의 교육플랫폼(J&S Edu)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미래인재 컨퍼런스에 선보인 I-JINI는 로봇과 코딩, AI(음성인식), IoT가 결합된 로봇으로 로봇에 코딩을 통하여 센서, IoT, 홈 케어를 직접 제어하여 컴퓨팅 사고력을 높여나갈 수 있는 교육과정 및 홈 스마트 로봇시대의 출발점이다.

TNS의 J&S Edu는 1~3년간의 교육 커리큘럼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초·중·고등 교육과정과 전문화된 대학 및 전문가 교육과정으로 대상별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진우 본부장은 "4차 산업 혁명시대는 新 직업이 창출되는 새로운 산업 혁명 시대다"라며, "특히 2018년부터 초, 중, 고교의 코딩교육 의무화 시책이 시행되므로, 로봇과 코딩 그리고 논리적 사고를 학습하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로봇사회의 시발점 교육으로 TNS의 J&S Edu프로그램이 4차 산업 혁명시대에 큰 역할을 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정호 기자  art@itnew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