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품격, 국가의 품격’ 이란 무엇인가?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을 통해 3천 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민주주의를 읽다

현재 우리 사회는 모든 구조가 패놉티콘(panopticon)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권력이 원하는 방향으로 개인을 사회화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러하다. 권력은 학교, 군대, 병원, 감옥에서 그 효과를 입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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