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분기 시장기대 웃돌아…모바일 광고 시장에 안착

네이버가 2016년 1분기 매출(영업수익) 9,373억 원, 영업이익 2,568억 원, 당기순이익 1,650억 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 중 해외 매출 비중이 36%를 기록했다.   네이버의 1분기 매출은 라인 등 해외 매출과 모바일 광고 매출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6.6%,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9,373억 원을 기록했고, 그 중 해외 매출은 3,355억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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