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연구소, 협업을 위한 ‘스타트업 네트워킹 파티’ 열어

“모바일 비디오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위해서는 개인제작자들과 협업이 필수다” 지난달 열린 '마케팅스퀘어컨퍼런스(MSC)2015'에 참석한 구글코리아 진민규 부장이 협업의 중요성과 파트너 관계에 대해 강조한 말이다.  실제로 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기업에서도 협업 열풍이 한창이다. 주문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은 지난 2월 '식권대장'서비스를 운영하는 벤디스에 7억 원을 투자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커플전용 앱인 '비트윈'은 관련 스타트업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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