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장기기억 형성에 뇌에서의 유전자 억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분자 수준에서 세계 최초로 규명해 냈다.서울대 강봉균 교수 연구팀과 기초과학연구원(IBS) 김빛내리 단장 연구팀은 장기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일어나는 유전자 조절 현상에 대한 연구결과가 사이언스(Science) 온라인판 10월 2일자에 게재됐다. (논문명 : Multiple Repressive Mechanisms in the Hippocampus During Memory Formation - 저자...
# 2030년 드론은 택배용으로 소형 물품을 자동으로 이동하는 역할을 넘어서 개인 이동수단 역할을 수행한다. 물론 드론은 일반인도 조정하기 쉽도록 정해진 경로로 자동 통해 이동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기존의 헬리콥터의 기능을 보다 간소화하여 얼마간의 훈련과 항공 자격증으로 쉽게 운행허가를 받을수 있게 되었다.또한, 대형 드론이 사람이 타지 않고도 운행을 할수...
인생은 자연의 리듬에 의존합니다(Life is subject to natural rhythms). 예를 들어 낮과 밤의 사이클(길이)에 따라 혹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우리 몸의 생체리듬은 달라지고 죽기도 한다. 오스트리아(Austria) 비엔나(Vienna) 소재 수의과대학(University of Veterinary Medicine Vienna)의 과학자들이, 우리 몸의 세포들을 둘러 싸고 있
사람이 디바이스를 조작하는 HDI(BCI) 단계를 거처, 컴퓨터가 사람을 지원하는 DHI(CBI)를 거치면, 최종적으로 사람의 두뇌와 사람의 두뇌, 사람의 두뇌와 동물의 두뇌를 연결하는 HHI(BBI) 단계에 이르게 된다.두뇌와 두뇌로 마음과 생각과 지식을 전달할 수 있고, 동물을 생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성경에 까마귀(raven)가 사람에게 밥을 날라주는 것이 현실로 등장한다. 텔리파시, 초음파 두뇌 빔,...
미국 코넬대와 독일의 막스플랑크연구소, 쾰른 대학 천문학자들이 칠레(Chile)의 아타카마 사막(Atacama Desert)에 위치한 대규모 밀리미터파(1밀리 이상)와 서브밀리미터파(1밀리 이하~0.1밀리) 망원경인 알마 관측소(ALMA Observatory)를 통해 지구로부터 27,000 광년 떨어진 궁수자리 B2(Sagittarius B2) 영역에서 탄소베이스의 분자(carbon-based molecule)인 가지 모양의 알킬키 분자(a branched alkyl molecule), 즉 유사-프로필기시안화물(iso-propyl cyanide, i-C3H7CN)을 발견했다.이 영역은 가스-별-형성 지역으로 항성...
KAIST의 이건재(이번 논문 교신저자) 교수 연구팀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심장과의 정보영 교수 연구팀이, 부정맥(arrhythmia) 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의 심장에 이식된 인공심장 박동기(artificial cardiac pacemaker)에 반영구적으로(operated semi-permanently) 전력을 공급, 어깨에 부착할 수 있는(Wearable), 플렉스(휘는)한 압전효과의 나노발전기(a flexible piezoelectric nanogenerator)를 개발했다.또한 세계 최초로 데모하고, 2014년 4월 17일자의 어드밴스트 머트리얼(Advanced Materials) 지의...
영국 사우스샘턴대(University of Southsampton)의 파커(Greg Parker) 교수는 열대 지방에 서식하는 나비 날개(butterflies' wings)의 광학상(optical) 지능을 연구하고 모방하여 새로운 물질을 만들고 있는데, 이미 여러 개의 특허를 출원중인 인물이다.파커 교수는 "나는 생체모방학 연구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자연은 수백만년 동안 스스로 진화해왔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자연에서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면, 그 것은 우리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가장 최적화된 시스템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분야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2006년에 조선일보는 “이게 잠자리로 보이나요?” 라는 기사를 통해 한·미 FTA협상 대표단에 보안교육을 실시하는 과정에서 국정원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개발한 잠자리형 도청 로봇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미국서 협상할 때는 날아다니는 잠자리도 조심하라. 도청 로봇일 수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앞두고, 한국측 협상 대표단에 보안 경계령이 내려졌다. 만에 하나 한국의 협상 전략이 누출될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보안당국은 미국 중앙정보국이 개발한 잠자리형 도청 로봇의 모습 등을 공개하고 미국의 도청 능력과 대비책에 대해 설명했다.
전 세계의 역사 속에서 상상을 실현시킨 사례를 돌아보면 그 처음은 대부분 인간이 닮고 싶은 동물의 모습과 기능을 카피하려고 노력하는 것이었다.1540년 포르투갈의 조아오모르토는 새의 날개 모양을 한 구조물을 제작해 높은 건물이었던 한 성당의 지붕에서 뛰어내렸지만, 모양만 비슷했던 탓에 곧바로 땅으로 곤두박질쳐 사망하게 되었다.50년 후에 웨일즈 콘웨이의 존 윌리암이라는 어린 친구도...
2013년에 출시된iPhone 5S에는 운동만을 추적하는 독립적인 M7이라는 모션 코프로세서(Motion coprocessor)가 탑재되어 있다. 기존의 수평 센서(Gyroscope), 가속도 센서(Accelerometer), 위치정보 센서(GPS)에 3D 공간추적 기술인 경사계 센서(Inclinometer), 동작인식 센서(Motion)와 나침반(Compass)이 추가되어 소비자들의 운동을 추적할 수 있다. 이는 향후 사용자들의 운동, 움직임, 위치 정보, 이동거리 등의 건강이나 피트니스(fitness)와 스포츠(sports)와 신발(garments)과 싱크(sync)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014년 가을에 출시될 iWatch에도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존의 iPhone 5S는 광학 이미징 센서들(optical imaging...
삼면 디스플레이(3 Sided Display) 애플은 삼성전자와 LG전자보다 훨씬 더 혁신적인 '휘고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Flexible Displays as Curved & Bendable Display(20140042406, 13 Feb 2014)'라는 특허를 2014년에 등록했다. 또한 애플은 2013년에 '휘고 감싸는 아몰레드를 이용한 삼면 랩 어라운드 디스플레이(Electronic Device with 3D Sided Wrap Around Display, 20130076612, 28 Mar 2013)'라는...
문서를 전달하는 전서(傳書) 비둘기(Homing Pigeons or Homer)들은 그리도 먼 거리 비행을 한 후 어떻게 집으로 정확히 찾아 올 수 있을까?그간의 정설은 비둘기들은 냄새 맡는 후신경(olfactory nerve)이 발달한 훌륭한 후각 감지 시스템에 의해 위치를 파악하는 것으로 알려 졌었다. 그러나 2004년에 뉴질랜드의 과학자들은 후각 감지 시스템이 아니라, 비둘기 부리에 자기(磁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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