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비즈니스의 4대 주요분야인 웹서비스, 인터넷 마케팅, 웹디자인, 웹개발을 총정리하고 2015년 하반기를 전망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열린다.플루토미디어는 '웹 월드(Web World) 인사이트 컨퍼런스 2015'을 6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4일간 서울 강남역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6년 시작해 10년째 매년 열리고 있는 국내최대의 웹 분야 컨퍼런스인 '웹 월드 인사이트'에는 네이버,SK텔레콤,제일기획,롯데닷컴,아모레퍼시픽,오리콤,딜로이트,쿠팡,서울대,경희대 등 주요 포털...
뇌파 모자를 쓴 멀리 떨어진 두 사람이, 뇌파로 스무고개 질문을 할 수 있는 두뇌-두뇌 인터페이스(BBI, Brain-brain interface) 기술을 개발했다.미국 워싱턴대(University of Washington)의 연구원들이, 뇌파 모자(EEG Cap)를 쓴 멀리 떨어진 두 사람의 뇌파(brain wave)를 인터넷으로 전송, 스무고개 질문(20 question)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논문으로 발표했다(Stocco & Rao et al., PLOS...
KT와 코웨이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 홈 케어(Smart Home Care)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앞으로 두 회사는 ▲코웨이 스마트 에어 케어(Smart Air Care) 사업 실행을 위한 IoT 서비스 플랫폼 개발협력, ▲융합형 홈 IoT 서비스 사업모델 발굴 및 공동 시장개척 협력이다.  스마트 홈 케어 사업의 첫 사례인 스마트 에어 케어...
출생 전후 항생제 노출되면 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높아(susceptible to obesity and metabolic abnormalities) 지는 것으로 밝혀졌다.미국 뉴욕 대학 랑곤 메디컬센터(NYU Langone Medical Center)의 로라 콕스(Laura M. Cox) 박사는 출생 전 자궁(womb)에서 항생제(antibiotic)에 노출(exposure)되거나 출생 초기(early)에 항생제가 투여되면 아기의 일부 유익한 장(腸) 박테리아(gut bacteria)가 죽어 체지방이 증가한다는 사실과 항생제에 노출된...
인텔이 인더스트리 4.0과 커넥티드 자동차에 대한 의지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최근 사물인터넷(IOT)과 자율주행차 추진을 위해 컴퓨터 비전과 머신러닝의 러시아 스타트업 잇시즈(Itseez)를 인수했다. 26일(현지시간) 덕 데이비스 인텔 사물인터넷(IoT) 그룹 수석 부사장은 회사 블로그를 통해 사물인터넷과 자율주행차량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컴퓨터비전과 머신러닝에 특화된 러시아 스타트업 잇시즈(Itseez)를 인수했다고 밝혔다.데이비스 부사장은 “잇시즈는 컴퓨터 비전...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3일 광화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초·중 여학생을 대상으로 코딩과 관련한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리틀 핑크 코딩 파티’를 개최했다.  단순 개발자 양성을 위한 과정이 아닌, 아이들이 문제 해결 과정에서 디지털 역량 및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행사는 초중교 여학생 100여명, 교사와 학부모 50명, 대학생...
최근 사물인터넷(IoT)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만텍이 50가지의 스마트홈 기기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스마트홈 기기에서
KT그룹이 9월 1일부터 신입사원 400여 명을 공개 채용한다.KT그룹은 이번 공개채용에서 KT의 영업관리, 네트워크, R&D분야 200여 명, BC카드, KTDS, KTH, KT스카이라이프 등 8개 계열사의 15개 분야 200여 명의 신입사원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15년 졸업예정자이며 R&D 분야는 석사학위 이상 보유자로, 학점이나 어학성적 등의 지원 자격...
정부가 슈퍼컴퓨터 자체개발을 위해 앞으로 10년동안 10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으로 구현된 지능정보사회에 발맞추기 위해 슈퍼컴퓨터 자체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국가 차원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슈퍼컴 개발 프로젝트다. 초고성능 컴퓨팅 기술이란 보통의 컴퓨터로는 풀기 어려운, 대용량의 정보를 초고속으로 저장·처리·활용하는 컴퓨팅 기술을 말한다.미래부는 우선 2016년부터 2020년까지를 1단계로, 2021년부터 2025년까지를 2단계로...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앱 기술을 농·축 산업에 접목 시킨 것이다. 말 그대로 영농과학화의 실현이라 할 수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에 따르면 작년에 설립된 농업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그래뇰라(Granular)는 2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의 유수 벤처 캐피탈인 앤드리신 호로비츠, 구글 벤처스, 코슬라 벤처스 등으로 부터 1,870만 달러를 투자 받았다. 그래뇰라는 물과 비료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메릴랜드 대학(University of Maryland)의 연구진은 셀룰로오스 섬유로 만들어진 종이가 기존의 종이보다 더 질기고 더 강하다는 것을 최근에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오랜 동안에 강하고(비-회복성 변형에 대한 저항) 질긴(손상을 견딜 수 있는 특성) 재료를 찾고 있었다. 이번 연구진은 셀룰로오스의 기계적 특성을 사용함으로써 강하고 질긴 재료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셀룰로오스는 지구상에서 가장 풍부한 재생 생물-자원이다....
구글이 2016년 5월 1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구글 본사가 있는 마운틴뷰에서 진행된 연례 개발자 회의 ‘Google I/O 2016’를 통해 자체 개발한 텐서플로(TensorFlow)용 반도체인 ‘TPU(Tensor Processing Unit)’를 공개했다. 텐서플로(TensorFlow)는 구글의 딥러닝 소프트웨어 엔진으로 지난 이세돌 9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알파고에 적용해 1200개의 CPU와 600개의 GPU를 사용된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구글 CEO 피차이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