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7인승 SUV 모델 X의 9월 29일 공식 발표에 앞서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모델 X의 초대장에 공개된 전면뷰 이미지는 매의 날개와 같은 문이 위쪽으로 열리고, LED-헤드라이트에 테슬라 배지를 를 보여준다.씨넷(Cnet)은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모델 X는 뒷 좌석의 경우 문이 상향 개폐되는 방식(Falcon Wing)을 선택했으며, 2012년 컨셉카 공개 당시 공기...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 위원장(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석준)은 연구개발사업 예산과 정책 등의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운영위 산하 6개 기술분야 전문위원회 위원 총 96명을 신규로 위촉했다.  6개 기술분야는 공공‧우주, 에너지‧환경, 기계‧소재, ICT‧융합, 생명‧의료, 기초‧기반이다. 이번에 새로이 구성된 6개 전문위원회는 정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산업계 수요를 예산 편성 단계부터 반영하기 위해 산업계 전문가를 대폭 보강(16.9%→37.5%)하였고,...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생체리듬을 제어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연구 한 3명의 과학자가 을 수상했다. 생물들은 하루 중의 환경변화를 예상하고 그에 적응한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 도 생체시계를 갖고 있어서 하루의 변화에 대응하여 생리활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런 규칙적인 적응을 생체리듬(circadian rhythm)이라고 불렀는데, 이번에 생체시계가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낸...
국내 생체기술 전문 기업이 1억4천만불 규모의 말레이시아 전자주민증(NID)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바이오 테크 전문기업 디젠트(대표 안필현, www.digent.com)는 말레이시아 수상산하 직속기관인 YAYASAN RAKYAT Malaysia사(YASRAM)와 오는 2016년 말까지 말레이시아 전자주민증(NID) 시스템 구축 1차 사업을 수주(1억4천만불 규모) 했다고 12월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지문 인식 알고리즘을 탑재한...
대중교통 앱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모바일 앱 접근성과 웹 개방성 및 핀테크 평가·인증기관인 숙명여대 웹발전연구소(www.smartebiz.kr)가 대중교통 앱을 장애인이 얼마나 편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지 주요 대중교통 앱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과 이용 편리성을 평가한 결과 대중교통 앱 중 서울특별시가 제공하는 ‘서울대중교통’만 앱 접근성이 우수해서 장애인이 불편 없이...
구글이 사용자 주택에 알맞은 태양광을 분석해 주고 추천 보급하는 '프로젝트 선루프(Project Sunroof)' 서비스 시범운영을 시작했다.여러 외신들은 17일(현지시간) 구글의 ‘프로젝트 선루프’를 보도했다. 프로젝트 선루프는 구글 엔지니어 칼 엘킨이 진행하는 ‘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구글 지도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 집에 얼마나 많은 태양광을 받는지 알려준다. 또한 사용자에게 알맞은 태양광 패널 크기부터 가격, 대여...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1efsA8PQmDA]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구상공 260 마일(364 km)에서 지구 궤도를 돌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레이저로 지상에 동영상을 전송하는 실험에 성공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NASA는 ISS에 실린 '레이저 통신 과학을 위한 광학 탑재물(OPALS, Optical Payload for Lasercomm Science)’이 약 20MB 크기의 동영상을 캘리포니아 테이블산 관측소(Table Mountain Observatory)로 3.5초 만에...
모낭(毛囊, hair follicle) 은 털을 만드는 피부 기관이다. 그래서 털주머니나 털 집이라 불린다. 표피(epidermis, 表皮) 아래 진피(dermis, derma, 眞皮) 속의 모근(毛根, hair root)을 둘러싸고 영양분을 제공한다. 인간은 대략 평균 100,000 여 개의 아주 작은 모낭들(Tiny Hair Follicles)을 갖고 있으며, 이들 모낭들은 각각 자라 100,000 여 개의 머리카락으로 성장한다. 이들...
코끼리(Elephants)는 암에 거의 안 걸리는데 과학자들이 그 비밀을 풀어냈다. 미국 유타대(University of Utah)와 펜실바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과 미국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와 노팅햄대(University of Nottingham)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이 코끼리가 암(cancer)에 안 걸리는 이유를 밝혀 각각 논문을 발표했다(Abegglen & Schiffman et al., JAMA, 8 Oct 2015; Sulak & Lynch et...
김응국 충북대 교수 연구팀이 인산화 효소인 PAK4 단백질이 파킨슨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는 메커니즘을 최초로 규명했다. 인산화 효소는 아데노신 삼인산(ATP)의 말단 인산기를 전달해 인산 화합물을 만드는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이며, PAK4 단백질이란 6 개의 p21-activated kinase(PAK) 인산화효소 중 네 번째로 발견된 단백질로 세포의 생존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연구성과는 사이언스(Science)의 자매지인...
국내 인공지능의 건강한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이 출범했다. 인공지능과 미래학 석학 및 전문가 200여명이 포럼위원으로 동참했다.12월 22일 비대면 실시간 양방향으로 진행된 출범 기념식에는 대한민국 인공지능포럼 공동 회장인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과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고문단인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 이희범 전 산자부 장관,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진 국회미래정책연구회...
미래창조과학부가 창의적 문제해결을 돕는 방법론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DT)’의 미래부안에 도입한다. 그 첫걸음으로 ‘디자인 씽킹’에 대한 직원 교육을 지난 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실시했다. ‘디자인 씽킹’은 독인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의 하소 플레트너 회장이 만들고, 미국 스탠퍼드 디스쿨이 확산시키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사람들이 겪는 불편함을 인간 중심 관점으로 찾아내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