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구글의 혁명 중 헬스(Health) 전략 분석으로 하나는 2013년에 설립한 바이오 리서치 회사인 칼리코(Calico)에 대하여 살펴보고, 그 다음 구글이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혈당(Blood Sugar)을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컨택 렌즈(Smart Contact Lens)에 대해서 알아보자. 인간의 죽음과 불멸에 도전하는 바이오 리서치 회사인 칼리코(Calico)2013년 9월 18일 구글은 중단되었던 구글 헬스(Google Health) 사업을 위해 구글의...
이번 주제는 구글이 개발하고 있는 혈당(Blood Sugar)을 모니터링 하는 스마트 컨택트 렌즈(Smart Contact Lens)에 대해서 알아보자. 정확히 말하자면 포도당(혈당) 수준(Glucose Level)을 알아내는 렌즈이다. 2014년 1월초에 외신들은 이 기상천외한 구글의 아이디어를 일제히 보도했다. 구글은 이를 위해 눈물(Tear Fluid)에서 혈당수준을 알아낸다?들어가기 전에 생물학적인 상식이 있어야 한다. 우리 몸은 218개 장기로 이루어져...
ZTD (Zen To Done) 는 서태평양에 있는 미국의 해외영토인 Guam이라는 섬에서 여섯 아이와 아내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채식주의자 겸 작가이며 독특한 생각을 지닌 블로거인 Leo Babauta가 발명한 궁극적인 단순 생산성 시스템이다. ZTD란 무엇인가? ZTD는 GTD의 실천 과정 중에서 누구나 다 부딪칠 수 있는 5가지 문제에 대한 기본 해결방안이다. Leo Babauta 본인은...
미국 스탠포드 의대 메디컬 센터의 의공학/정신질환/행동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쥐의 뇌에서 사교성을 담당하는 뇌 회로(Brain Circuit for Social Behavior)를 찾아냈다.쥐 뇌 속의 수백만 개의 뇌 회로 중 하나를 빛으로 자극했더니(이를 광유전자극(Optogenetic Stimulation) 이라 한다) 쥐들은 즉시 새로운 쥐(a strange mouse)와 친해지려고 했다. 반대로 뇌 회로를 차단 시켰더니 친교성이 급격히 떨어졌다....
게임 개발에 대한 다양한 툴이나 엔진이 상용화되어 프로젝트의 효율을 높이고 멀티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가능하게 된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과거 엔진의 가격대가 수억 원 대에 이르고, 사이트 라이선스를 취득할 만한 대형 업체 정도만 채택하는 고비용의 개발 도구로 인식되던 시절도 있었다. 물론 엔진을 채택하더라도 단순 구현을 넘어선 최적화 역량이 요구되어, 그렇지...
Apple의 iPhone/iWatch 중심의 헬스 전략 WCs(글라스, 워치)의 목적은 각종 센서베이스의 건강지원이다. 따라서 Google의 Glass는 뇌파/마인드 패턴 등의 두뇌 중심의 건강(Brain-Centric Health)이 목적이고, Apple의 iWatch는 몸 중심의 건강(Body-Centric Health)이다.특히 Watch는 (1) 배터리 수명(적어도 1주일), (2) 디자인/패션 지향적이어야 하며, (3) 시계는 잘 긁힌다는 관점에서 코닝의 고릴라 강화유리보다 약 2~3배 이상 더...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은 쓸데없이 화려하거나 너무 촌스럽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그렇습니다. 대부분의 프리젠테이션이 재미없는 프리젠테이션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내용 자체가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수많은 프리젠테이션 전문 서적에서는 이러한 이유를 '슬라이드의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물론 맞습니다. 달변가가 슬라이드까지 잘 만들어서 프리젠테이션을 했다면 분명 기존 프리젠테이션보다 더욱 설득력 있고 효과적인. 즉, 더욱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이...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 시중은행과 업무처리가 달라서 실제 시스템도 다르게 구축되어야 한다. 그동안 은행 중심의 처리절차를 고객 중심의 처리절차로 바꿔야 한다. 즉, 사회변화에 따라 은행업무를 처리를 고객 중심으로 바꿔야 하기 때문이다. 고객중심의 업무처리를 고민하고 시행한 한 사례로 20여년 전 후발 은행인 평화은행이 좋은 본보기이다. 평화은행 생기자마자 도장이 아닌 서명을 통한 은행거래를 하려고 할...
▲ IBM 제공한국IBM이 교육부와 협력한 한국형 피테크 '서울 뉴칼라 스쿨'이 오는 3월 개교한다. IBM P-테크(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hcool)는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블루칼라나 화이트칼라 노동자 이외의 사이버 보안, 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 및 인지(cognitive) 비즈니스 전문가를 지칭하는 뉴칼라(New Collar) 인재 양성을 위해 고등학교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통합한 직업교육 혁신 모델로서, 2011년...
KAIST의 Flex House/Packaging 2014년 3월 5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신소재공학과 백경욱 교수 연구팀은 이방성 전도성 필름(ACF, Anisotropic Conductive Film) 특수 신소재를 이용해 전기가 잘 통하면서도 자유롭게 구부리거나 휠 수 있는 저가형 플렉서블 패키징 기술을 개발했다. 웨어러블 기기는 액세서리형, 의류일체형, 신체부착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으로 제작돼 생활 전반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사람...
2014년 2월 26일, “MWC 2014” 현장에 있는 최재홍 교수 페이스북 글과 이미지의 본 뜻에 맞게 최대한 원문에 가깝게 정리 해 보았다. 최재홍 교수가 전하는 “MWC 2014”에 대한 단상 1. 삼성전자의 저력을 느끼게 해주는 MWC의 하루. 하드웨어의 강점을 충분히 살린 단말과 웨어러블기기, 그리고 서비스까지 붙여서 그 조합이 힘을 발휘할 경우는 천하무적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2. NTT Docomo...
카카오는 지금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3,400만명의 회원을 기반으로 그 어떤 사업 모델도 온라인으로 풀어낼 수 있는 고지를 점하고 있기 때문이다.현물 경제를 온라인으로 옮겨 놓는 O2O(Online to Offline)를 키워드로 하는 경쟁 부분에서는 이미 네이버를 비롯한 경쟁사들을 훌쩍 앞서 가고 있는 모양새이다.콜택시 개념의 카카오택시를 선보이더니, 운수법이 바뀌고 고급 자가용의...